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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희, 서지영에 “놀던 애들이 시집 잘가” 독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2-22 15:44
2011년 12월 22일 15시 44분
입력
2011-12-22 14:53
2011년 12월 22일 14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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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정선희가 서지영에게 재치있는 독설을 해 눈길을 끌었다.
2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글로벌 한식토크 '쇼킹'에서는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김수미, 신현준, 탁재훈, 사강 등 MC들이 절친들에게 사랑의 도시락을 대접했다.
사강은 자신의 헬스 트레이너에게 도시락을 대접했고 이곳에는 같은 피트니스 클럽에 다니는 정선희, 서지영, 김미려 등이 있었다.
사강은 서지영의 남편에 대해 "내 중학교 1년인가 선배다. 진짜 최고다. 중학교 때 회장이었다. 인기많고 공부 잘하고 엄친아였다"고 칭찬했다.
이에 정선희는 "원래 놀던 애들이 시집 잘가"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정선희는 "아무도 안믿어"라고 넘겼지만 정작 서지영은 "맞아요"라고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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