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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의 약속’ 정유미 과거 모습, ‘덧니 작렬’ 풋풋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2-02 11:26
2011년 12월 2일 11시 26분
입력
2011-12-02 10:44
2011년 12월 2일 10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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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정유미의 과거 사진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정유미는 SBS ‘천일의 약속’에서 ‘오빠바보’ 노향기 역으로 인기를 모음에 따라 과거 사진 역시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
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천일의 약속’ 정유미 과거사진, 너마저…?’라는 제목으로 정유미의 사진들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학창시절 졸업앨범 사진과 데뷔 초 TV에 공개된 사진 등이다.
사진에서 정유미는 지금과는 사뭇 다른 이미지이지만, 여전히 오목조목한 이목구비와 늘씬한 몸매를 보이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미지가 조금 다르네요", "이때도 여전히 예쁘긴 했네요", "뭔가 조금 달라진 것 같긴 한데 뭔 지 모르겠네", "요새 정말 예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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