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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에이, 파격적인 칼군무 ‘싹쓸이 춤’으로 매력 발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1-26 07:59
2011년 11월 26일 07시 59분
입력
2011-11-26 07:56
2011년 11월 26일 07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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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아이돌 그룹 더블에이가 파격적인 칼군무로 매력을 발산했다.
더블에이는 25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뮤직뱅크’에 출연해 타이틀곡 ‘미쳐서 그래’ 를 불렀다.
이날 더블에이는 화려한 퍼포먼스와 집단 군무가 인상적인 일명 ‘싹쓸이 춤’으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뽐냈다.
이번 더블에이의 타이틀곡인 ‘미쳐서 그래(Because I'm Crazy)’ 프로듀서이자 더블에이 멤버인 아우라가 작곡가 Frankie A와 함께 만든 곡으로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인상적이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원더걸스, 소녀시대, 티아라, New F.O, 크리스피크런치&시현, 박소빈, 더블에이, 일렉트로보이즈, 윙크, M.I.B, LED Apple, 베이지, 이지혜, 에이블, 제이세라, 마이네임, 에이핑크, 트랙스, B1A4, 팀, 서인영, 노라조, 노을, 김조한, 손호영,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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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KBS 방송 화면 캡처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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