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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윤 예비신랑, 재벌가 아들로 밝혀져… 누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1-14 11:38
2011년 11월 14일 11시 38분
입력
2011-11-14 11:30
2011년 11월 14일 11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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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정윤
오는 12월 결혼을 앞둔 배우 최정윤의 예비신랑이 재벌가 장남인 것으로 드러나 화제다.
지난 10월 최정윤은 “지난해 9월부터 1년 넘게 교제를 이어온 4살 연하의 사업가와 12월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을 전했다.
최정윤의 예비신랑은 국내 굴지의 의류업체 A사의 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A사는 경제 전문 매거진 ‘포춘지 선정 100대 기업’ 안에 이름을 올릴 정도의 대규모 의류회사며, 예비신랑 윤 모 씨는 이 회사 부회장의 장남으로 전해지고 있다.
앞서 최정윤은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 행복한 삶이 될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결혼 소감을 밝힌 바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최정윤 집도 부자다”, “서로 좋아하는데 돈이 무슨 상관이냐”,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정윤은 오는 12월 양가 친인척 및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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