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은서, 서현 닮은꼴 발언에 “한 번 보고 싶어요”

동아닷컴 입력 2011-11-11 19:13수정 2011-11-11 19:42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배우 손은서가 자신과 닮은 꼴로 불리는 소녀시대 멤버 서현과 만나보고 싶다고 밝혔다.

지난 9일 서울시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SBS 일일드라마 ‘내 딸 꽃님이’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손은서는 닮은꼴로 거론되는 소녀시대 멤버 서현에 대해 이야기를 꺼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손은서는 “서현 닮았다는 말을 듣고 또 물어봤다”며 “계속 보고 있으면 안 닮았다고 하는데 사진 보면 또 닮았다고 하더라. 바람이라고 하면 서현을 직접 한 번 봤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드라마 ‘내딸 꽃님이’는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모녀가 서로를 위해 헌신하고 보듬으며 험난한 세상을 살아나가는 이야기로 손은서를 비롯 진세연, 박상원, 조민수, 최진혁, 이지훈, 백종민 등이 출연한다. 11월 14일 첫 방송.

관련기사
사진출처=로하스엔터테인먼트, SM 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