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천일의 약속’ 정유미, 웨딩드레스 입고 김래원과 키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0-18 14:28
2011년 10월 18일 14시 28분
입력
2011-10-18 13:43
2011년 10월 18일 13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BS 월화드라마 ‘천일의 약속’(김수현 극본, 정을영 연출, 예인문화 제작)의 정유미의 웨딩드레스 입은 장면이 공개되어 화제다.
17일 첫방송된 김수현작가와 정을영감독 콤비의 신작 ‘천일의 약속’은 방송되자 마자 시청률 12.1%(TNmS 전국, 서울 수도권 14.8%)을 기록하면서 단숨에 시청률 1위에 등극한 것.
그리고 18일 2회 방송분에서 지형역 김래원과 정략적인 결혼을 앞둔 향기역 정유미와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더구나 극중 마지막에 이르러 김래원은 향기와 결혼을 않겠다고 선언한 상황에서 2회에서 입게 될 예정이라 궁금증은 더욱 커가고 있다.
둘의 웨딩촬영은 지난 9월말 청담에 위치한 웨딩홀에서 진행되었다. 정유미가 입은 드레스는 배우 한가인이 결혼식 때 입어 화제가 된 ‘벨라인 드레스’이다. 정유미는 이 웨딩드레스를 입고 귀여움과 발랄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정을영감독의 큐사인에 맞춰 그녀는 턱시도를 입은 김래원과 웃는가 하면 키스하는 모습도 연출했고, 손가락으로 V자를 그리는 등을 밝게 촬영하면서 분위기를 한껏 돋구기도 했다.
이처럼 ‘천일의 약속’에서 정유미가 웨딩드레스 입고서 턱시도를 입은 김래원과 웨딩촬영을 한 장면은 10월 18일 2회 방송분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제공ㅣSBS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5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6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7
北서 넘어온 멧돼지?…서해 소청도 출몰 두달만에 사살
8
임성근, 옷 속 ‘이레즈미’ 포착…‘기만적 자백’에 등 돌린 민심
9
‘수탉 납치·살해미수’ 주범 母 “우리 아들 그럴 애 아냐”
10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5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6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7
北서 넘어온 멧돼지?…서해 소청도 출몰 두달만에 사살
8
임성근, 옷 속 ‘이레즈미’ 포착…‘기만적 자백’에 등 돌린 민심
9
‘수탉 납치·살해미수’ 주범 母 “우리 아들 그럴 애 아냐”
10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멜로니 伊총리 “한국은 소프트파워 굉장히 강한 나라”
바다의 ‘파리협정’ 발효… 국제사회 20여년만의 성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