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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현아, 소파에 널브러진 모습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9-29 13:34
2011년 9월 29일 13시 34분
입력
2011-09-29 12:30
2011년 9월 29일 12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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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포미닛의 현아가 한복을 입고 쓰러져 자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현아는 2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많이 피곤했구나. 어제 오늘 너무 졸리다”며 “오늘도 부산 가는 길에 쿨쿨쿨”이라는 글과 함께 한복을 입고 자고 있는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현아는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소파에 널브러져 있는 모습이다. 소파에 세로로 누워 독특한 포즈로 자고 있는 현아의 모습은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누리꾼들은 “의자에 다리 올려놓은 것도 귀엽다”, “일어나면 목 아플 듯”, “얼마나 피곤하면…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아는 빌보드닷컴 올해의 인기아이돌 17위로 선정됐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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