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강예빈, 치즈먹다 바지 단추 터져 굴욕 ‘아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9-14 14:16
2011년 9월 14일 14시 16분
입력
2011-09-14 13:55
2011년 9월 14일 13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예빈. 스포츠동아DB
강예빈이 방송 도중 바지 단추가 터지는 굴욕을 당했다.
강예빈은 최근 진행된 MBC에브리원 ‘복불복쇼2’ 촬영 중 바지 단추가 터지는 아찔한 상황에 처했다.
이날 녹화에서는 프랑스에서 공수한 치즈들을 소개했다. 이에 출연진들은 프랑스 파리지엔느 스타일 의상을 입고 촬영을 진행했었다.
그중 강예빈은 시스루룩에 타이트한 바지를 입어 섹시미를 더했는데,촬영을 임하던 중 복불복 게임을 통해 치즈를 맛보게 되었다.
먹는 내내 고통스러워했던 강예빈은 급기야 구토 바운스까지 하며 힘겹게 치즈를 먹었다. 그러던 중 바지가 타이트했던 탓인지 치즈를 먹는 과정에서 그만 바지의 단추가 터져버리는 사고가 발생한 것.
하지만 강예빈은 치즈를 먹어야 한다는 일념으로 터진 바지를 움켜지며 무사히(?) 치즈 먹기를 완료했다.
한편, 강예빈의 굴욕 사건은 14일 밤 12시10분 MBC 에브리원에서 방송된다.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3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시끄럽고 물건정리 안해 때렸다”
4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5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6
“호르무즈 안정에 韓참여 기대… 핵잠도입-韓전용 美비자 지지”
7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8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9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10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 하루뒤 “안열면 석기시대 되게 폭격”
1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2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3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8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9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3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시끄럽고 물건정리 안해 때렸다”
4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5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6
“호르무즈 안정에 韓참여 기대… 핵잠도입-韓전용 美비자 지지”
7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8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9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10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 하루뒤 “안열면 석기시대 되게 폭격”
1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2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3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8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9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봄꽃 지고서야 맞는 식목일 [횡설수설/우경임]
“챗GPT보다 저렴”… 中 AI모델, 가성비로 ‘토큰 경제’ 접수
“멜론맛 빵에서 인분 냄새가”…실수로 ‘이것’ 넣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