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민경훈, ‘쌈자’라 불리는 이유 “가사를 잘 못 외워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7-09 14:28
2011년 7월 9일 14시 28분
입력
2011-07-09 14:14
2011년 7월 9일 14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민경훈이 '쌈자'라는 연관검색어를 얻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8일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민경훈은 '쌈자'가 무슨 뜻이냐는 질문에 "그룹 버즈로 활동하던 시절 '남자를 몰라'라는 곡의 가사를 잘 못 외워서 발생한 실수다"라고 말했다.
민경훈은 "노래 가사 중에서 '남자를 몰라'와 '사랑을 몰라'라는 부분이 있다. '남자를 몰라'라고 불러야 하는데 '사'자가 먼저 나와 '쌈자를 몰라'라고 부른적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유희열은 "내가 들어본 대한민국 가사중에 가장 슬픈 것 같다"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스케치북'에는 스윗소로우, 정인, 영지, 디어클라우드 등이 출연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대통령 말 이해하지만 월세 살면 한 달 지출이 2배로 늘어요”
3
‘연어 술자리 위증’ 이화영 징역 4개월…배심원 4 대 3 ‘유죄’
4
“많이 그리울 것” ‘은마 상가’ 문방구 사장의 마지막 인사
5
‘43세’ 앤 해서웨이, 셋째 임신 깜짝 발표…아름다운 D라인 공개
6
“육아휴직 중 쌀국숫집 차리겠다는 대기업 14년 차 남편” 아내 ‘한숨’
7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연매출 1억 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8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9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10
경찰 “잘못 버린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가위로 잘라”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3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4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6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7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대통령 말 이해하지만 월세 살면 한 달 지출이 2배로 늘어요”
3
‘연어 술자리 위증’ 이화영 징역 4개월…배심원 4 대 3 ‘유죄’
4
“많이 그리울 것” ‘은마 상가’ 문방구 사장의 마지막 인사
5
‘43세’ 앤 해서웨이, 셋째 임신 깜짝 발표…아름다운 D라인 공개
6
“육아휴직 중 쌀국숫집 차리겠다는 대기업 14년 차 남편” 아내 ‘한숨’
7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연매출 1억 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8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9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10
경찰 “잘못 버린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가위로 잘라”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3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4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6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7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방부, 형사사법정보체계 구축 준비…군사법행정 전산화 시동
주미 이스라엘 대사, “레바논 내 모든 공격 작전 중단”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