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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뉴스 스테이션] 임재범,예당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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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7 21:46
2011년 6월 7일 21시 46분
입력
2011-06-07 10:24
2011년 6월 7일 10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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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재범이 음반 제작·유통사 예당엔터테인먼트(이하 예당)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로 새롭게 주목받은 임재범은 이번 예당과의 전속계약 체결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 아래 왕성한 활동을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예당은 “임재범이 한층 안정적인 음악활동을 위한 비전 등을 고려해 예당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며 “그 동안 축적된 전문적인 노하우와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바탕으로 임재범의 안정된 음악활동 영위를 위해 매니지먼트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예당은 신인 걸그룹 치치와 라니아, 알리, 차지연 등의 음반 제작을 비롯해 2PM 출신의 박재범 첫 싱글을 유통하고 있다.
사진제공|MBC
김원겸 기자 (트위터 @ziodadi) gyumm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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