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오윤아, 뺨 맞고 물 맞고…수난시대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6-03 13:11
2011년 6월 3일 13시 11분
입력
2011-06-03 12:38
2011년 6월 3일 12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BS 일일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이하 당잠사)’의 오윤아가 뺨맞고 물세례를 당하는 수난 연기를 펼치고 있어 화제다.
당잠사에서 현성(오윤아 분)은 신영(이영은 분)의 출산도중 실수를 하는 바람에 아이를 사산시키고 말았고, 자궁까지 적출해야 했다. 이에 그녀는 신영의 시어머니 필분(송옥숙 분)으로 부터 불꽃따귀를 맞았다.
이어 13회 방송분에서 현성은 아들의 환희의 출생비밀을 알게 된 장여사(박준금 분)와 마주한 자리에서 물세례를 받았다. 더구나 모든 사실을 수긍하며 혁진(이창훈 분)과의 이혼을 요구하던 그녀는 장여사에게 폭언과 함께 협박을 받기도 했다.
그 뿐만 아니라, 현성은 14회 방송분에서 신혜(강예솔 분)로부터도 따귀를 맞아야 했다. 현성을 괴롭혀온 신혜는 혁진의 내연녀이기도 했는데, 알고보니 그녀는 신영의 동생이기도 했던 것.
이에 많은 시청자들또한 게시판을 통해 “현성역 오윤아씨 정말 힘들겠네요. 앞으로는 힘든 일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뺨맞는 윤아씨가 너무 불쌍하네요. 언제쯤 행복해질까요?”라며 안타까워하고 있다.
사진제공 ㅣSBS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스라엘, 이란 석유시설 첫 공습…불타는 테헤란(영상)
2
韓야구, 대만에도 졌다…‘피홈런’ 최다팀 불명예까지
3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시 해고 우선 순위” 논란…메모리 생산 차질 우려
4
美-이란 전쟁에 증시 널뛰자 ‘빚투’…마통 사흘만에 1.3조 불어
5
세번째 ‘음주물의’ 이재룡…아내 유호정 과거 발언 재조명
6
[단독]“가다 서다 반복”…용산서 벤틀리 30대男 약물운전 혐의 체포
7
국힘 주진우 부산시장 출마 선언 “부산 다시 강하게 만들어야”
8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9
다리 잃을 뻔한 린지 본 “하루하루 버텨”…근황 공개(영상)
10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5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6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7
“김어준은 ‘반명수괴’”…시민단체, ‘재명이네 마을’서 고발 예고
8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9
정청래 “6·3 지선에 모든 것 건다…당대표 권한인 전략공천 안해”
10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스라엘, 이란 석유시설 첫 공습…불타는 테헤란(영상)
2
韓야구, 대만에도 졌다…‘피홈런’ 최다팀 불명예까지
3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시 해고 우선 순위” 논란…메모리 생산 차질 우려
4
美-이란 전쟁에 증시 널뛰자 ‘빚투’…마통 사흘만에 1.3조 불어
5
세번째 ‘음주물의’ 이재룡…아내 유호정 과거 발언 재조명
6
[단독]“가다 서다 반복”…용산서 벤틀리 30대男 약물운전 혐의 체포
7
국힘 주진우 부산시장 출마 선언 “부산 다시 강하게 만들어야”
8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9
다리 잃을 뻔한 린지 본 “하루하루 버텨”…근황 공개(영상)
10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5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6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7
“김어준은 ‘반명수괴’”…시민단체, ‘재명이네 마을’서 고발 예고
8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9
정청래 “6·3 지선에 모든 것 건다…당대표 권한인 전략공천 안해”
10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중증소아 환자 8만1436명… 단기입원 병원은 전국 ‘2곳’ 뿐
“원유-유조선 씨 말랐다”…쿠웨이트도 감산에 정유업계 ‘4월 석유대란’ 우려
종합특검, ‘3대 특검’ 수사기록 넘겨받아 본격 검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