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연예 뉴스 스테이션] 김현중, 첫 솔로앨범 수록곡 ‘제발’음원 선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5-31 22:32
2011년 5월 31일 22시 32분
입력
2011-05-31 14:49
2011년 5월 31일 14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S501 출신 김현중이 31일 첫 번째 미니앨범 ‘브레이크다운’ 수록곡 ‘제발’의 음원을 공개했다.
김현중이 솔로가수로서 데뷔하는 이번 ‘브레이크다운’은 예약 열흘 만에 선주문 7만장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음반업계 주목을 받았다.
31일 공개된 ‘제발’은 피아노 선율과 웅장한 오케스트라, 애절한 가사가 어우러진 감성적인 팝 R&B 댄스곡으로, 6월 8일 아시아 전역에 발표되는 미니앨범 ‘브레이크다운’에 수록될 예정이다.
김현중은 6월 7일 서울 장충동 장충체육관에서 4000여 팬들과 함께하는 쇼케이스를 벌일 예정이다.
김원겸 기자 (트위터 @ziodadi) gyumm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3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시끄럽고 물건정리 안해 때렸다”
4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5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6
“호르무즈 안정에 韓참여 기대… 핵잠도입-韓전용 美비자 지지”
7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8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9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10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 하루뒤 “안열면 석기시대 되게 폭격”
1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2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3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8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9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3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시끄럽고 물건정리 안해 때렸다”
4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5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6
“호르무즈 안정에 韓참여 기대… 핵잠도입-韓전용 美비자 지지”
7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8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9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10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 하루뒤 “안열면 석기시대 되게 폭격”
1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2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3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8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9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걷기 시간, 동네가 결정한다…“주당 최대 75분 차이”
“호르무즈 안정에 韓참여 기대… 핵잠도입-韓전용 美비자 지지”
경북 김천·영천서 단독주택에 불…주택 2동 전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