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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이정재와 술 마시다 만취…부축받고 나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4-25 13:08
2011년 4월 25일 13시 08분
입력
2011-04-25 11:34
2011년 4월 25일 11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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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우성이 술집에서 만취한 상태로 절친한 배우 이정재의 도움을 받아 나갔다고 한 트위터 사용자가 전해 화제다.
25일 새벽 2시 한 누리꾼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식당에서 소식을 전하면서 “방금 이정재, 정우성이 왔다 갔다”며 “술을 많이 마신 정우성을 매니저가 부축하고, 이정재가 계산하고 갔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안타까움을 표했다. 서태지-이지아 파문으로 이지아와 공개 연애를 선언한 정우성에 대한 동정론이 확산됐기 때문. 누리꾼 giom**** 등은 “나도 마음이 아프다”, “정우성은 순수한 사람인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아는 현재 조용히 자택에서 소속사 여직원과 칩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출처=누리꾼 트위터 화면 캡처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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