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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 글래머러스한 뉴욕 업타운 걸로 변신 화보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4-25 11:44
2011년 4월 25일 11시 44분
입력
2011-04-25 11:24
2011년 4월 25일 11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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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f(x)가 뉴욕의 업타운 걸을 연상케 하는 매혹의 여인들로 변신했다.
지난주 처음 선보인 컴백무대에서 타이틀 곡 ‘피노키오(Danger)’로 보여준 상큼 발랄한 매력과는 180도 다른 성숙미를 공개했다.
다섯 멤버 각자의 개성에 어울리는 컬러풀한 립스틱과 풍성한 웨이브 헤어에 앳된 얼굴과는 대조되는 성숙미 물씬 풍기는 반전 몸매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f(x)는 최근 첫 정규앨범 ‘피노키오’ 발매와 동시에 각종음악차트 정상을 휩쓸며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사진제공|하이컷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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