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오지헌, 깜찍한 딸 사진공개…“아빠랑 싱크로율 1%?”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4-09 15:44
2011년 4월 9일 15시 44분
입력
2011-04-09 15:30
2011년 4월 9일 15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지헌 딸 희엘 양
개그맨 오지헌이 깜찍한 딸 사진을 공개했다.
오지헌은 9일 자신의 트위터에 “희엘이 너무 빨리 큰다. 가끔 아들 같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지헌의 딸 희엘 양은 노란색 후드티를 입고 모자를 거꾸로 쓴 개구쟁이 같은 모습. 동그랗고 커다란 눈과 뽀얀 피부로 아빠 오지헌과는 사뭇 다른 외모로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 희엘 양은 머리에 꽃을 꽂고 얼굴을 감싼 포즈를 취하며 깜찍한 모습을 드러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 귀엽다”, “엄마를 닮았나봐요~”, “성공하셨네요!”, “아빠랑 싱크로율 1%?”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오지헌 트위터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3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4
또 결승전, 또 왕즈이, 또 압승
5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6
해운대경찰서 몰래 찍은 중국인 “I work” 사진 올려 물의
7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8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9
“여성 7명 당했다” 카페 돌아다니며 손님 껴안은 30대 체포 (영상)
10
코스피 장중 4900선 첫 돌파…현대차 시총 100조원 눈앞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3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4
또 결승전, 또 왕즈이, 또 압승
5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6
해운대경찰서 몰래 찍은 중국인 “I work” 사진 올려 물의
7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8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9
“여성 7명 당했다” 카페 돌아다니며 손님 껴안은 30대 체포 (영상)
10
코스피 장중 4900선 첫 돌파…현대차 시총 100조원 눈앞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지역인재 채용은 ‘꼼수’, MZ는 승진 외면…공공기관 인사에 무슨 일?
중국인이 한국 경찰서 근무?…“일한다” 인증샷에 ‘술렁’
입사 후 7년간 3억 빼돌린 40대 경리…감형 이유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