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로열패밀리’ 시청률 하락에도 부동의 수목극 1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4-07 10:53
2011년 4월 7일 10시 53분
입력
2011-04-07 10:48
2011년 4월 7일 10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MBC 수목드라마 ‘로열패밀리’가 지속적인 시청률 하락세에도 불구하고 부동의 수목극 1위를 지키고 있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6일 방송한 ‘로열패밀리’는 전국 가구 시청률 12.9%(이하 동일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3월31일 기록한 13.7%에 비해 0.8%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로열패밀리’는 3월23일 15.7%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이후 연일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 날 방송에서는 지훈(지성)이 CCTV 분석을 통해 인숙(염정아)이 마리임을 밝혀내면서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또 인숙이 기도(전노민)가 과거 미군 부대에서 근무하던 시절 인연을 맺었다는 사실도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가시나무새’는 9.9%, SBS ‘49일’은 10.1%를 각각 기록했다.
스포츠동아 김민정 기자(트위터 @ricky337) ricky337@donga.com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임대사기에 15억 날린 양치승, 회사원으로 새출발
“독감 환자와 2주 동거했는데 감염 0명”…공기 전파 맞아?
바다로 돌진해 ‘처자식 살해’ 40대…무기징역→징역30년 감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