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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6억 출연료 체불’ 내달 15일 첫 공판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03-16 08:30
2011년 3월 16일 08시 30분
입력
2011-03-16 07:00
2011년 3월 16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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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유재석. 스포츠동아DB
유재석이 전 소속사와 미지급 출연료 6억원을 놓고 법정 다툼을 시작한다. 유재석은 지난해 12월 출연료를 받지 못했다며 전 소속사를 비롯해 지상파 3사를 상대로 미지급 출연료 청구소송을 제기해 첫 공판이 4월15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유재석은 KBS 2TV ‘해피투게더’, MBC ‘놀러와’ ‘무한도전’,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등에 출연했지만 채권단이 소속사 재산에 가압류를 하면서 출연료를 받지 못했다.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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