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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씨스타-시크릿, 강추위 속에서도 우린 아찔 초미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1-21 09:30
2011년 1월 21일 09시 30분
입력
2011-01-21 08:03
2011년 1월 21일 08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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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정상의 인기 걸그룹 소녀시대, 시크릿, 씨스타가 영하의 강추위 속에서도 초미니 스커트로 아찔한 각선미를 뽐냈다.
20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0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레드카펫 현장.
2011년 새해 처음으로 열리는 가요계 시상식인 만큼 수상결과와 함께 모두의 관심을 끄는 건 인기 걸그룹들의 레드카펫 패션 대결.
작년 한해 한국과 일본 가요계를 휩쓸며 명실상부한 국가대표 걸그룹이 된 소녀시대는 가장 먼저 레드카펫을 밟았다.
이들은 영하 10도를 웃도는 한파에도 불구하고 멤버 각자의 개성을 살린 트렌치 코트와 초미니 스커트로 숨겨진 S라인을 뽐냈다.
특히 ‘원조 꿀벅지’ 티파니는 매혹적인 붉은 입술이 돋보이는 파격적인 메이크 업으로 고혹적인 섹시미를 선보였다.
이어 신인상에 빛나는 씨스타는 매끈한 다리가 드러나는 블루톤의 초미니 드레스로 건강미 넘치는 성숙한 매력을 발산했다.
‘꽈당 보라’ 로 유명한 씨스타의 멤버 보라는 이날 레드카펫과 이어진 계단을 오르면서 아슬아슬한 뒤태를 드러내 男心을 사로잡았다.
또 최근 신곡 ‘샤이보이’로 정상에 선 시크릿은 매혹적인 가슴 라인을 강조한 오프숄더 드레스로 탄력적인 몸매를 자랑했다.
한편 이들 외에도 아이유, 미쓰에이, 손담비, 조여정, 윤승아, 홍수아 등이 여성미가 물씬 풍기는 드레스를 입고 나와 우유빛 각선미를 드러냈다.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소녀시대-씨스타-시크릿, 강추위 속에서도 우린 아찔 초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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