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연예 뉴스 스테이션] 신성록 측, 이영아와의 열애설 부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12-28 20:58
2010년 12월 28일 20시 58분
입력
2010-12-28 11:34
2010년 12월 28일 11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신성록. 스포츠동아DB
28일 연기자 이영아와 열애설에 휩싸인 신성록 측이 “열애설이 날 정도로 친한 사이가 아니다”며 전면 부인했다.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이영아가 신성록이 출연하는 뮤지컬 ‘영웅’ 공연장을 찾아 공연을 관람하는 등 잦은 만남을 가진다며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에 대해 신성록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츠동아와 나눈 전화통화에서 “친구의 친구로 그저 아는 사이일 뿐이다”고 밝혔다.
이어 “지인과 함께 공연을 관람한 것은 맞다. 하지만 보도에서 언급된 패션쇼의 경우 같이 가지도 않았고 거기는 여러 명의 연예인이 참가했는데 퍼즐 맞추듯 두 사람을 연결하는 것은 납득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이영아는 현재 KBS 2TV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이후 차기작을 고르며 휴식을 취하고 있으며, 신성록은 뮤지컬 ‘영웅’의 공연에 한창이다.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2
“누구세요?”…단아한 머리-유니폼의 20대 女승무원 정체는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5
트럼프에 야유한 포드 직원 정직되자…후원금 12억원 몰려
6
“남성 성욕, 40 전후에 정점…60세 돼야 20대와 비슷”
7
서울 시민의 발 볼모로 정년 65세 연장 챙겼다
8
‘4797.55’ 코스피 최고치 마감…내일 4800 뚫을까
9
“통영시장님 만나려면 휴대폰 먼저 압수” 지침 논란되자 철회
10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2
“누구세요?”…단아한 머리-유니폼의 20대 女승무원 정체는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5
트럼프에 야유한 포드 직원 정직되자…후원금 12억원 몰려
6
“남성 성욕, 40 전후에 정점…60세 돼야 20대와 비슷”
7
서울 시민의 발 볼모로 정년 65세 연장 챙겼다
8
‘4797.55’ 코스피 최고치 마감…내일 4800 뚫을까
9
“통영시장님 만나려면 휴대폰 먼저 압수” 지침 논란되자 철회
10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건보공단, 담배회사 상대 533억 손배소 2심도 패소
탄산음료보다 더 달다? 한국인 당 섭취 식품 1위는…
자기 집에서 경찰 찌른 40대女 체포…둘은 지인 사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