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오달수 ‘여성 란제리’ 입고 다니다 덜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10-21 11:59
2010년 10월 21일 11시 59분
입력
2010-10-21 11:28
2010년 10월 21일 11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달수
배우 오달수가 여성 란제리를 입고 일상 생활을 즐기다 덜미가 잡혔다.
오달수는 내달 18일 개봉하는 영화 '페스티발'에서 여성 속옷에 성적 판타지를 느끼는 고등학교 교사 광록 역을 맡아 다양한 란제리를 실제로 착용했다.
극중 광록은 결혼기념일 선물로 아내의 속옷을 샀다가 우연히 입어본 뒤 속옷의 부드러운 감촉에 성적 판타지를 갖게 된다. 집에서 입고 일상생활을 하는데 그치지 않고 사람들 몰래 밖에도 입고 다닌다.
오달수는 "처음에는 여성 속옷을 입는 것이 많이 부끄러웠는데 자주 입다 보니 익숙해졌다"며 "촬영 초반에 여성 속옷 가게에 들어가는 신을 찍었는데 평소에 한번도 가보지 않은 곳이라 민망했다"고 전했다.
영화 관계자는 "오달수 씨가 전작 영화 '음란서생', '방자전' 등에서 대사로 야한 유머를 구사했다면 이번에는 코믹 섹시를 직접 몸으로 표현하는 것이 차이점"이라며 "점잖은 말투와 맞지 않은 황당한 행동이 아이러니한 웃음을 유발할 것"이라고 기대를 부탁했다.
영화 '페스티발'은 점잖기로 소문난 평범한 동네 이웃들의 야릇하고 코믹한 밤사정을 그린 섹시코믹물. 오달수 외에도 신하균, 엄지원, 심혜진, 성동일, 류승범, 백진희 등이 각기 다른 섹시 판타지를 가진 7개의 캐릭터를 연기하며 호흡한다.
이유나 동아닷컴 기자 lyn@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2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3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6
“1억 원 이상 목돈 마련 하려면 ISA가 정답”[은퇴 레시피]
7
루이비통도 구찌도 ‘리폼’해 쓴다… “명품 값 인상에 손님 발길 늘었죠”
8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9
중동 군사 강국이라던 이란, 빈껍데기 ‘전시용 군대’로 드러나
10
김지민, 남편 돈줄 취급 시댁에 이혼 언급 “매일 싸울듯” (이호선의 사이다)
1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2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3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4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5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6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7
김혜경 여사 눈시울이…고 이해찬 전 총리 49재 참석
8
론스타, 엘리엇, 스위스 쉰들러도…韓정부 상대 소송 ‘완패’
9
“호르무즈 열어라”…트럼프, 이란 석유시설 파괴 불사 ‘경고’
10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2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3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6
“1억 원 이상 목돈 마련 하려면 ISA가 정답”[은퇴 레시피]
7
루이비통도 구찌도 ‘리폼’해 쓴다… “명품 값 인상에 손님 발길 늘었죠”
8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9
중동 군사 강국이라던 이란, 빈껍데기 ‘전시용 군대’로 드러나
10
김지민, 남편 돈줄 취급 시댁에 이혼 언급 “매일 싸울듯” (이호선의 사이다)
1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2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3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4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5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6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7
김혜경 여사 눈시울이…고 이해찬 전 총리 49재 참석
8
론스타, 엘리엇, 스위스 쉰들러도…韓정부 상대 소송 ‘완패’
9
“호르무즈 열어라”…트럼프, 이란 석유시설 파괴 불사 ‘경고’
10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좋은 나라 만들며 부자되는 법”…주가조작 신고 포상금 홍보
‘세계 최고 부자’ 머스크 집 공개…“수건 한장뿐, 어머니는 차고에서 자”
美 301조 조사 착수에 車업계 ‘긴장’…“직접 영향 적지만 예의주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