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군인’ 허각 vs ‘피카츄’ 존박… 과거사진도 대결구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10-21 11:20
2010년 10월 21일 11시 20분
입력
2010-10-21 11:15
2010년 10월 21일 11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허각 군대시절 모습.
‘군인의 추억’ vs ‘피카츄의 추억’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 2’의 우승후보 허각과 존박의 대결 구도가 그려지면서 그들의 과거 모습도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허각의 팬카페에는 허각의 현역 군대시절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에서 허각은 군복을 입고 쌍둥이 형 허공과 야외무대에서 열창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하계 활동복을 입은 허각이 형과 함께 장난끼 가득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허각은 앞서 방송된 ‘슈퍼스타K 2’에서 강원도 인제군에서 복무했다고 밝힌 바 있는데 중졸 학력으로 알려진 그가 2004년부터 개정된 법에 따라 현역을 다녀온 것으로 추측된다.
존박 영상 모습 캡처.
또한 존박은 한 동영상 사이트에 인형 옷을 입고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에서 그는 미국의 전설적인 포크록 밴드 크로스비 스틸즈 내시 앤 영(Crosby Stills Nash & Young)의 곡 ‘파인드 더 코스트 오브 프리덤 (Find The Cost Of Freedom)’을 진지한 모습으로 부르고 있다.
하지만 존박이 입은 옷은 짙은 노란색 의상. 노래 분위기와 어울리지 않는 엉뚱한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 의상은 애니메이션 캐릭터 ‘피카츄’의 인형옷으로 또 다른 영상을 보면 존박이 인형탈을 쓰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허각과 존박은 22일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진행되는 ‘슈퍼스타K 2’에서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마지막 대결을 치른다.
사진=허각 팬카페, 영상 캡처
조윤선 동아닷컴 기자 zowoo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3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4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5
박사학위 年2만명 육박… 年2000만원 이하 박봉도 늘어
6
눈물로 씻어낸 3년 전 그 아픔
7
[단독]경찰, 강선우 측-김경 ‘쪼개기 후원’ 통화 녹취록 확보
8
[단독]“통장 빌려주면 月수십만원”… 불법도박 먹잇감 된 외국인 계좌
9
[오늘의 운세/3월 11일]
10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3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4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5
박사학위 年2만명 육박… 年2000만원 이하 박봉도 늘어
6
눈물로 씻어낸 3년 전 그 아픔
7
[단독]경찰, 강선우 측-김경 ‘쪼개기 후원’ 통화 녹취록 확보
8
[단독]“통장 빌려주면 月수십만원”… 불법도박 먹잇감 된 외국인 계좌
9
[오늘의 운세/3월 11일]
10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SK, 6세대 저전력 D램 세계 첫 개발… HBM 이어 경쟁 점화
“AI 안쓰고 애니 작업… 정성이 중요 원칙”
프리미엄 김치 공장으로 변신한 佛 고성 ‘김치샤또’…유럽서 고급화 나선 K푸드[글로벌 현장을 가다/유근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