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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vs비주얼… 제이세라-미쓰 에이, 신인 여가수들 독특 매력 대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7-08 14:31
2010년 7월 8일 14시 31분
입력
2010-07-08 14:23
2010년 7월 8일 14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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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미 에이(miss A). 스포츠동아 DB
자신만의 매력으로 중무장한 실력파 신인 여가수들의 경쟁이 점쳐지고 있다.
화려한 모습과 독창적인 퍼포먼스로 눈길을 끈 JYP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걸그룹 미쓰 에이(miss A)와 실력파 신인 제이세라(J-cera)가 가요계에 나란히 도전장을 내민 것.
먼저 ‘원더걸스2’로 불리며 눈길을 끈 미쓰 에이는 다국적 그룹이란 특징을 바탕으로 화려한 퍼포먼스를 무대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미쓰 에이는 데뷔 전부터 광고형 뮤직비디오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타이틀 곡으로 이름을 올린 ‘배드걸 굿걸(Bad Girl Good Girl)’은 4일 성공적인 첫 무대를 치르며 팬들의 큰 반응을 얻기도.
반면 ‘제2의 지아’라고 불리고 있는 가수 제이세라는 실력과 감성적인 목소리를 전면에 내세운다. 그는 ‘보이스 뮤직’을 내건 만큼 방송활동 없이 음악과 뮤직비디오로 승부수를 띄울 예정이다.
3년의 준비 끝에 가요계에 진출한 제이세라는 남성듀오 디셈버와 함께 앨범을 발표한다. 이 앨범에서 제이세라와 디셈버는 같은 곡을 다른 버전으로 부른다.
용진 동아닷컴 기자 aur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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