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임혁필 ‘양악수술’ 뒤 확 달라진 모습 공개…“잘생겨졌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7-05 11:54
2010년 7월 5일 11시 54분
입력
2010-07-05 10:29
2010년 7월 5일 10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출처= 임혁필 미니홈피 화면 캡처
개그맨 임혁필이 29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양악수술’ 후 변화된 사진을 공개했다.
임혁필은 ‘양악수술 54일째’라는 제목의 사진을 올리며 “처음에 안갈 줄 알았던 시간이 흘러서 요즘은 할 것 다합니다. 밥도 먹고 입 벌려 크게 하품도 하고 말입니다. 흐흐 저도 이제 손가락 세 개가 들어갑니다”라며 수술 후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이어 임혁필은 “내일은 드디어 교정을 합니다. 교정까지 하면 정말 정돈된 얼굴이 되겠죠”라며 앞으로 달라질 자신의 모습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번에 임혁필이 진행한 수술은 ‘양악수술’로 부정교합인 치아들을 정교합 할 수 있도록 돕는 수술이다.
‘부정교합’은 하나하나의 치아의 위치가 이상한 전이치(轉移齒), 치열이 고르지 못한 난항치(亂杭齒), 교합이 이상한 하악전돌증(下顎前突症) 등 다양한 형태가 있는데 이러할 경우 바른 발음이 어렵고 음식도 충분히 씹을 수 없어 위장질환이 생기는 등의 증세가 나타난다.
수술 전·후를 비교 해놓은 사진 [사진 출처= 임혁필 미니홈피]
임혁필은 그동안 부정교합으로 고생했던 자신의 경험담을 털어 놓기도 했다.
임혁필은 “나는 부정교합으로 인해 턱이 삐뚤어져 있고 (음식물이)잘 씹어지지 않았다. (음식물을)그냥 삼키다 보니 한동안 위장장애를 겪어 고생도 많이 했다”고 밝혔다.
이어 임혁필은 “많은 연예인들이 수술하는 것을 숨기는 판국에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나 스스로가 공인으로서 숨길 게 아니라 나로 인해서 (많은 이들이)정보를 얻어 갔으면 하는 바람 이어서다”라며 수술을 공개한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임혁필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완전 훈남이 됐다. 눈,코,입까지 잘생겨 보이는 착시현상이…”, “정말 잘생겨졌다"라며 달라진 외모에 놀라워했다.
김영욱 동아닷컴 기자 hir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2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3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4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5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6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7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8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9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10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2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3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4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5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6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7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8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9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10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2주만 50%대로…부동산 정책은 47% ‘부정적’
고가 외제차 고의로 물속에 ‘풍덩’…1억 원대 보험금 편취한 일당
“6개월 시한부 男, 의사보다 더 살았다”…40년 ‘생명 연장 섬’ 어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