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노홍철·장윤정 “한 달 전 결별…서로 바빠 만나지 못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3-09 11:46
2010년 3월 9일 11시 46분
입력
2010-03-09 11:16
2010년 3월 9일 11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노홍철-장윤정 결별. 스포츠동아DB
방송인 노홍철과 가수 장윤정이 결별한 것으로 밝혀져 팬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장윤정 소속사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2월 초 이미 헤어지기로 마음을 모았다.
지난해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 코너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의 정을 나누며 지난해 6월 이를 세상에 공개한 뒤 9개월 만이다.
두 사람이 헤어질 수밖에 없었던 까닭으로는 여러 가지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이들을 잘 아는 연예계 관계자들은 대체로 성격차이를 꼽는다.
또 두 사람 모두 워낙 왕성한 연예 활동을 펼치고 있어 바쁜 스케줄 탓에 자주 만나지 못한 여건도 결별에 영향을 미쳤다.
장윤정 소속사의 한 고위 관계자는 이 같은 사실을 확인하면서 “장윤정이 새 앨범 준비까지 겹치면서 서로 바빴다”고 말했다.
노홍철도 MBC ‘무한도전’, SBS ‘골드미스가 간다’ 등에 출연해왔고 자신의 개인사업으로 쉴 틈 없이 일해왔다.
결국 각자 일로 인해 서로 자주 만나지 못했고 이는 두 사람이 더욱 가까워져 미래를 약속할 수 있을 만큼 이해할 수 있는 폭을 더 이상 좁혀주지 않았음을 뜻하는 것으로 연예계에서는 보고 있다.
팬들은 두 사람이 지나온 사랑과 정을 털어내며 앞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쳐줄 것을 기대하며 격려의 마음을 보내고 있다.
스포츠동아 윤여수 기자 tadada@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3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4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5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6
이병헌, 美토크쇼서 진행자 빵 터뜨린 한마디는
7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8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최태원, 동거녀에 1000억 써’ 유튜버에…법원 “수치 과장, 허위는 아냐”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8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3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4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5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6
이병헌, 美토크쇼서 진행자 빵 터뜨린 한마디는
7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8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최태원, 동거녀에 1000억 써’ 유튜버에…법원 “수치 과장, 허위는 아냐”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8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與 ‘2차 특검법’ 본회의 상정…국힘·개혁신당, 필리버스터 공조
靑 ‘1기 참모진’ 개편 초읽기…정무수석 우상호 후임에 홍익표 유력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환경단체 소송 1심 기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