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포토] ‘블링블링’ 이시영의 눈부신 악세서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2-22 17:09
2010년 2월 22일 17시 09분
입력
2010-02-22 17:04
2010년 2월 22일 17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연기자 이시영이 22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팔래스호텔에서 열린 KBS 새 월화 드라마 ‘부자의 탄생’의 제작발표회에서 번쩍이는 다양한 악세서리로 손을 장식하고 나와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시영은 철없는 재벌상속녀로 극중 열연한다.
임진환 기자 photolim@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5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6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7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8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9
여성 주변에 화살 쏘고 음주 도주한 20대男 “나무 향해 쏜 것”
10
식당 눈물 뺀 ‘노쇼 사기단’…캄보디아에서 잡았다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5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6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7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8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9
여성 주변에 화살 쏘고 음주 도주한 20대男 “나무 향해 쏜 것”
10
식당 눈물 뺀 ‘노쇼 사기단’…캄보디아에서 잡았다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최태원-김희영 허위사실 유포…70대 유튜버 1심서 징역형 집행유예
나라사랑카드 혜택 확 늘었다…은행 선택권·편의점 할인 확대
산책 중이던 여성 인근에 화살 쏜 20대 “나무 향해 쐈는데 빗나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