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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현아·니콜, 작은 얼굴의 진실은?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01-20 22:21
2010년 1월 20일 22시 21분
입력
2010-01-20 14:39
2010년 1월 20일 14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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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엠넷 예능프로 방송캡처 화면.
인기 절정의 아이돌 스타인 구하라, 현아, 니콜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이들은 화려한 댄스실력과 완벽한 몸매 그리고 탁월한 예능감 등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다른 스타들과 확연한 차이를 보이고 있는 것은 손바닥으로 얼굴을 가릴 만큼 작은 주먹만한 크기의 얼굴이다.
이들의 작은 얼굴은 이미 소두(小頭)의 스타들이 즐비한 연예계에서도 유명하다.
이들이 가지고 있는 얼굴 크기는 타고난 신체적 조건이 가장 크겠지만 한편으로는 패션과 스타일을 통해서 완성된다.
이들은 최근 출연한 공식행사와 예능 프로그램에서 겨울을 맞아 보온기능이 탁월한 수수한 점퍼차림에 대충 걸친 듯 쓴 왕방울 털모자를 선보이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이들이 애용하는 털모자들은 워낙 크기가 커서 추운 겨울 방한 효과 뿐 아니라 작은 얼굴을 더욱 더 작아 보이게 하는 효과까지 있다.
한 패션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리얼리티 KBS예능프로그램 ‘청춘불패’ 에 출연중인 구하라와 현아등은 추운 겨울 혹한의 야외촬영신이 많아 편한 차림에서도 스타일리쉬해 보일 수 있는 왕방울 털모자를 경쟁하듯 즐겨쓴다는 후문이다.
박영욱 동아닷컴 기자
pyw0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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