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채’ 박명수, 간염 퇴원 직후 탈모 CF 계약

입력 2009-07-10 13:59수정 2009-09-22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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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명수가 7일 퇴원 직후 탈모 CF모델 계약을 맺었다.

탈모 전문 브랜드 HSCS는 10일 “박명수가 입원 중에도 직접 계약을 진행할 만큼 열의를 보여왔다”며 “이번 CF 모델 계약을 통해 탈모 예방 전도사로 적극 나서겠다는 각오를 다졌다”고 밝혔다.

박명수는 “탈모에 있어 나를 따라올 자가 없다”고 너스레를 떨며 “퇴원하자마자 좋은 일이 생겨 금방 회복될 것 같은 기분”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CF모델 계약에 앞서 동생과 함께 탈모방지 사업을 운영한 바 있던 그는 각종 TV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흑채’라는 유행어를 만들어내기도 했다.

박명수는 최근 과로로 인한 급성 간염 증세로 입원했었다.

스포츠동아 허민녕 기자 just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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