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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철 고열·구토 유발’ 치료제 없는 SFTS 감염 주의…“풀밭 누울 때 돗자리 필수”

    ‘여름철 고열·구토 유발’ 치료제 없는 SFTS 감염 주의…“풀밭 누울 때 돗자리 필수”

    야외 활동이 잦아지는 여름철을 맞아 살인진드기로 불리는 작은소피참진드기 매개 감염병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SFTS는 치료제나 예방 백신이 없어 치명률이 높은 만큼, 현장에서는 예방수칙 준수가 최선의 방어책이라는 지적이 나온다.보건당국에 따…

    •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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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주차 낙태’ 병원장 2심서 징역 6년 구형…살인 혐의

    ‘36주차 낙태’ 병원장 2심서 징역 6년 구형…살인 혐의

    검찰이 임신 36주 차 산모에게 임신중절 수술을 한 혐의로 기소된 병원장에게 징역 6년을 구형했다.검찰은 23일 서울고법 형사5부(부장판사 김용석) 심리로 열린 살인 등 혐의 결심 공판에서 병원장 윤 모 씨에게 징역 6년과 벌금 150만 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아울러 검…

    •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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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동계, 내년 최저임금 1만2000원 제시…경영계 “1만320원 동결”

    노동계, 내년 최저임금 1만2000원 제시…경영계 “1만320원 동결”

    내년도 최저임금을 결정하는 최저임금위원회(최임위)에서 노동계가 시간당 1만2000원을 최초안으로 제시했다. 경영계는 현행 1만320원으로 동결해야 한다는 입장이다.23일 최임위 8차 전원회의에서 근로자 위원은 2027년 최저임금 최초 안으로 2026년 최저임금(시급 1만320원) 대비…

    •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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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취 미국인, 평택서 주한미군 2명 폭행…“무시하고 욕설”

    만취 미국인, 평택서 주한미군 2명 폭행…“무시하고 욕설”

    평택 거리에서 술에 취한 채 주한미군 2명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 30대 미국인이 붙잡혔다.경기 평택경찰서는 23일 미군 2명을 때린 혐의(폭행)로 미국 국적의 30대 남성을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이 남성은 21일 오전 6시경 경기 평택시 신장동의 길거리에서 만취 상태로 주한미군…

    •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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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층간소음 불만에 윗집 현관문 둔기로 훼손한 40대 여성 체포

    층간소음 불만에 윗집 현관문 둔기로 훼손한 40대 여성 체포

    층간소음에 불만을 품고 윗집 현관문을 둔기로 훼손한 4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부평경찰서는 특수재물손괴, 특수협박,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A(40대·여)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전 5시께 인천 부평구의 한 아파트에…

    •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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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물질 나왔다” 음식점 돌며 합의금 요구한 남성 2명 경찰 수사

    “이물질 나왔다” 음식점 돌며 합의금 요구한 남성 2명 경찰 수사

    음식에서 이물질이 나왔다고 주장하며 음식점 업주들에게 치료비와 합의금을 요구한 남성 2명이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충북경찰청은 공갈 혐의로 남성 2명을 수사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이들은 최근 3개월 동안 충북 지역 음식점을 방문한 뒤 음식에서 비닐이나 알갱이 등 이물질이 나왔다고 …

    •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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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선’ 박승원 광명시장, ‘민생·연대·평화’로 시민 삶 바꾼다

    ‘3선’ 박승원 광명시장, ‘민생·연대·평화’로 시민 삶 바꾼다

    “민생은 삶을 지키고, 연대는 공동체를 잇고, 평화는 미래를 엽니다.”박승원 시장이 민생·연대·평화를 시정의 핵심 가치로 삼고,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민선 9기 시정 운영 청사진 수립에 착수했다.박 시장은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선 9기 시정혁신기획단’ 위촉식을 열고 시정 비…

    •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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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직원에 “내일모레면 할머니”…창원해경 징계위원 2명 피소

    여직원에 “내일모레면 할머니”…창원해경 징계위원 2명 피소

    경남 창원해양경찰서 징계위원회 위원들이 해경 여직원에게 성희롱성 발언을 했다는 의혹으로 경찰에 고소됐다. 해당 위원들은 내부 직원 비위 행위에 대한 징계 절차에 관여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창원해경 등에 따르면 마산중부경찰서는 최근 창원해경 징계위원회…

    •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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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檢 ‘서해 공무원 피격’ 서훈·김홍희 상고 포기…무죄 확정

    檢 ‘서해 공무원 피격’ 서훈·김홍희 상고 포기…무죄 확정

    검찰이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김홍희 전 해양경찰청장에 대해 1, 2심에서 무죄가 선고된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의 상고를 포기했다. 이로써 서 전 실장과 김 전 청장은 무죄가 확정됐다.서울고검은 23일 “금일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2심 판결에 대해 상고 인용 가능성 등…

    •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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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를 내 복역 중인 가수 김호중 씨(35)가 오는 30일 가석방될 예정이다. 김 씨의 만기 출소일은 올 11월로, 이번 가석방 결정으로 김 씨는 약 5개월 일찍 출소하게 됐다.23일 가요계 등에 따르면 김 씨는 최근 법무부 가석방 심사를 통과했다. 이에 6월 30일 …

    •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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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포 물류창고서 화재…소방 차량 43대 동원해 진화

    김포 물류창고서 화재…소방 차량 43대 동원해 진화

    경기 김포시의 한 물류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대응 2단계’를 발령했다. 23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45분경 경기 김포시 운양동 한 물류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다행히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다. 불이 나자 당시 창고 관계자 4명은 스스로 대피했다.소방 …

    •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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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컬레이터 두줄 서기’ 공론화 착수…정부, 국민 토론회 연다

    ‘에스컬레이터 두줄 서기’ 공론화 착수…정부, 국민 토론회 연다

    행정안전부가 대국민 토론회를 열어 에스컬레이터 ‘두 줄 서기’ 도입 여부를 논의한다. 2015년 정부가 두 줄 서기 캠페인을 중단한 지 11년 만에 관련 정책을 다시 공론화하는 것이다.23일 행안부는 8월 30일 열리는 ‘제3차 모두의 토론회’ 주제를 승강기 안전 이용문화 개선으로 정…

    •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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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텔서 출산뒤 세면대 방치해 숨지게…20대 친모 징역 6년

    모텔서 출산뒤 세면대 방치해 숨지게…20대 친모 징역 6년

    모텔에서 아기를 낳고 세면대에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을 받아온 20대 여성이 1심에서 징역 6년을 선고받았다.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양철한)는 이날 아동학대 살해 혐의로 구속기소된 20대 피고인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다.피고인은 지난해 12월 1…

    •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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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노동부 ‘하청근로자 끼임사고’ 아워홈 용인2공장 압수수색

    경찰·노동부 ‘하청근로자 끼임사고’ 아워홈 용인2공장 압수수색

    경찰과 고용노동부가 근로자 끼임 사고로 50대 하청업체 직원이 중태에 빠진 아워홈 용인2공장을 압수수색했다.경기남부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와 경기지방고용노동청은 23일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 아워홈 용인2공장 현장 사무실 등 2곳에 수사관 22명을 투입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사고 발생 이…

    •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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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포 운양동 물류창고 화재…소방 대응 1단계 발령

    김포 운양동 물류창고 화재…소방 대응 1단계 발령

    경기 김포시 운양동의 한 물류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23일 경기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2시45분께 김포시 운양동의 한 공장에서 불길이 보인다는 주변 행인의 신고가 접수됐다. 이 화재로 공장 관계자 4명이 자력으로 대피했으며,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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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도시철도 전동차에 그라피티 그리고 도주…용의자 2명 추적

    부산도시철도 전동차에 그라피티 그리고 도주…용의자 2명 추적

    부산도시철도 차량기지에 무단 침입한 2명이 전동차에 그라피티를 그리고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부산교통공사는 23일 오전 4시 38분경 부산 강서구 대저차량기지에서 첫차 운행 전 전동차 상태를 점검하는 출고 검수 과정에서 전동차 1대 외부에 그라피티가 그려진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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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공무원 사칭사기 피해 급증…10개월간 225건 총 4억3630만원 신고

    서울시 공무원 사칭사기 피해 급증…10개월간 225건 총 4억3630만원 신고

    “공무원이라며 전화를 거신 분의 설명이 워낙 구체적이라 깜빡 속아 넘어갈 뻔했죠.”서울 송파구에서 숙박업소를 운영하는 김광호 씨는 올해 3월 공무원 사칭 전화를 받았던 때를 떠올리며 16일 이렇게 말했다. 사칭범은 김 씨에게 특정 소방설비를 갖추지 않으면 “긴급 소방 안전 점검 때 과…

    •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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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23일 투표 용지 부족 사태를 일으킨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향해 “이 정도 무능은 차라리 뇌물을 받는게 낫다”라고 비판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이 사태에 가장 책임을 느끼고 반성하고 사과해야 할 사람”이라고 지적했다.한 의원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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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주 뺑소니’ 김호중, 가석방 심사 통과…5개월 앞당겨 6월 30일 출소

    ‘음주 뺑소니’ 김호중, 가석방 심사 통과…5개월 앞당겨 6월 30일 출소

    음주 운전 뺑소니 혐의로 복역하고 있는 가수 김호중(35)이 가석방 심사에 통과해 오는 30일 출소한다.김호중 측 관계자는 23일 뉴스1에 “김호중이 가석방 심사에 통과했으며, 이달 30일 출소하게 됐다”고 밝혔다. 1·2심에서 2년 6개월 형을 받았던 김호중은 오는 11월 출소 예정…

    •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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