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업관리(PM) 전문기업 한미글로벌이 창립 30주년을 맞아 19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인공지능(AI) 시대 PM의 역할과 성장 전략을 소개하는 국제 서밋 ‘AI 시대, 글로벌 PM의 미래를 다시 쓰다’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 행사에서는 세계적인 영국 PM 기업 터너앤타운젠드의 데이비드 와이솔 최고운영책임자가 ‘터너앤드타운젠드의 성장 전략과 AI 시대 PM의 미래’를 주제로 기조 강연을 한다. 행사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한미글로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사전 등록을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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