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골프 이용 방식이 변화하면서 명문 회원제 골프장을 더욱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골프 통합 플랫폼 엑스골프(XGOLF)를 운영하는 쇼골프는 기업 고객을 위한 골프 서비스 ‘신멤버스’가 기업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회원제 골프장은 회원 중심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예약이 쉽지 않거나 기업이 별도의 회원권을 보유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신멤버스를 이용하면 회원권 없이도 명문 회원제 골프장 예약이 가능해 기업 고객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신멤버스는 엑스골프 플랫폼 기반으로 운영되는 기업형 골프 서비스로 골프장 예약부터 이용 관리, 정산까지 하나의 플랫폼에서 운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업에서는 임직원 라운드나 고객 초청 행사, 파트너사와의 네트워크 활동 등 다양한 방식으로 골프장을 이용하고 있지만 예약과 비용 관리 등을 따로 진행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쇼골프는 이러한 부분을 개선하기 위해 실시간 ‘예약-이용 관리-정산’ 통합 서비스를 제공해 기업 입장에서는 골프 비즈니스를 간편하고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에는 기업 행사나 임직원 라운드 등 다양한 활용 사례가 늘어나면서 신멤버스에 대한 기업 문의도 증가하는 추세다.
쇼골프 관계자는 “기업에서 골프 이용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며 “신멤버스는 회원권 없이도 명문 회원제 골프장 예약이 가능해 기업 고객들의 활용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쇼골프는 앞으로 기업 고객을 위한 골프 예약 플랫폼 기능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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