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아시아 최대 드론 전시회 부산서 개막
뉴시스(신문)
입력
2025-02-27 03:00
2025년 2월 27일 03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시아 최대 드론 전시회인 ‘DSK(드론쇼코리아) 2025’가 26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개막됐다. 이날 전시장을 찾은 한 관람객이 베셀에어로스페이스 부스에서 수직 이착륙 무인기 등을 살펴보고 있다. 28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15개국 306개 회사가 참여한다.
#DSK 2025
#드론쇼코리아 2025
#드론 전시회
#베셀에어로스페이스
부산=뉴시스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3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4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5
미국 스타였던 스키 여제, 중국 대표로 올림픽 나선다
6
이재용 차에서 포착된 음료수…전해질 많다는 ‘이것’이었다
7
간헐적 단식, 정말 효과 있을까? 과학의 ‘냉정한 결론’[건강팩트체크]
8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9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10
[단독]통일교측 “행사에 尹 와주면 최소 10만달러”…실제로 갔다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6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7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8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9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10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3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4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5
미국 스타였던 스키 여제, 중국 대표로 올림픽 나선다
6
이재용 차에서 포착된 음료수…전해질 많다는 ‘이것’이었다
7
간헐적 단식, 정말 효과 있을까? 과학의 ‘냉정한 결론’[건강팩트체크]
8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9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10
[단독]통일교측 “행사에 尹 와주면 최소 10만달러”…실제로 갔다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6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7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8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9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10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내 체면 깎인다”…아내 탈모에 이혼 통보한 中 남편
그린란드 병합 야욕 때문?…트럼프, 동맹 상대로 네 차례 ‘관세 협박’
한여름 호주, 열파에 50도 육박…호주 오픈 진행고전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