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로또 1등도 안 찾아갔다…작년 미수령 복권 당첨금 525억원
뉴스1
업데이트
2025-01-08 10:25
2025년 1월 8일 10시 25분
입력
2025-01-08 05:59
2025년 1월 8일 05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로또 426억으로 가장 많아…당첨금 15.3억 1등도 미수령
올해 1~2월 만기도래 로또 1·2등 미수령 당첨금 총 9건
서울 마포구 MBC 상암동 스튜디오에서 ‘대국민 로또 추첨 공개 방송’에 앞서 추첨기 테스트를 하고 있다. /뉴스1
지난해 당첨자가 찾아가지 않은 복권 당첨금이 500억 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온라인복권(로또)·결합복권 등 복권 미수령 당첨금은 524억 8500만 원이었다.
최근 5년간 현황을 보면 미수령 당첨금은 2020년 592억 3100만원에서 2021년 515억 7400만 원, 2022년 492억 4500만 원 등으로 줄었다.
그러다 2023년 627억 1000만 원으로 반등했으나, 지난해 다시 감소 전환한 셈이다.
복권위 관계자는 “당첨금 수령에 대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온 결과 지난해 미지급액이 1년 전보단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복권 종류별로는 로또 미수령 당첨금이 426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인쇄복권 62억 1400만 원, 결합복권 36억 7100만 원 등 순이었다.
특히 로또 1등의 미수령 당첨금 건수는 1건으로, 당첨액은 15억 3500만 원이었다.
이 외에도 △로또 2등 31건·17억 500만원 △3등 1476건·21억 3700만 원 △4등 13만1822건·65억 9100만 원 △5등 612만 6226건·306억 3100만 원 등으로 각각 집계됐다.
한편 복권수탁업자인 동행복권에 따르면 이달 3일 기준 만기도래가 2개월 이내인 로또 고액(1·2등) 미수령 당첨금은 총 9건이다. 이 중 로또 1등이 4건이며, 2등은 5건이다.
로또 등 추첨식 복권은 지급 개시일부터 1년간, 즉석식 복권은 판매기간 종료일부터 1년간 당첨금을 찾아가지 않으면 소멸한다.
지난해 1월 13일 추첨한 1102회차의 지급기한 만료일은 오는 14일이며, 지난해 2월 24일 추첨한 1108회차도 다음 달 25일 지급이 만료된다.
(세종=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2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3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4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5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6
‘출근시간 엘베 자제’ 공지에 답글 단 택배기사들…“우리 아닌데”
7
트럼프, 인도 관세 50→18% 인하…동맹 韓은 기습 인상하더니
8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9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10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8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2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3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4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5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6
‘출근시간 엘베 자제’ 공지에 답글 단 택배기사들…“우리 아닌데”
7
트럼프, 인도 관세 50→18% 인하…동맹 韓은 기습 인상하더니
8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9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10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8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레비 분수에 동전 던지려면 ‘2유로’…2일부터 입장료 낸다
쿠팡 ‘99원 생리대’ 이틀 만에 완판…“판매량 50배 치솟아”
‘북한의 종말’로 읽힐라..통일부, 대북 책자서 ‘엔드(E.N.D)’ 지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