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통계 기준년 변경에 韓 GDP 두 계단 오른다…세계 12위
뉴시스
입력
2024-06-05 10:55
2024년 6월 5일 10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GDP 관리재정수지비율 상향…-3.9%→-3.6%
국가채무비율 하락 50.4%→46.9%…3.5%p↓
ⓒ뉴시스
한국은행이 국민계정 통계의 기준년을 개편하면서 지난해 우리나라 명목 국내총생산(GDP) 세계 순위가 14위에서 12위로 올라간다.
재정건전성을 보여주는 GDP 대비 관리재정수지비율이 기존 -3.9%에서 -3.6%로 상향된다.
기획재정부는 5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한은은 전날 국민계정 통계의 기준년을 2015년에서 2020년으로 개편했다. 기준년 개편은 국민계정 통계의 현실 반영도를 높이기 위해 5년마다 주기적으로 실시한다.
개편 결과, 명목 GDP는 최근 우리 경제의 구조변화가 반영되면서 지난해 2236조원에서 2401조원으로 증가했다.
1인당 국민소득 규모도 지난해 3만3745달러에서 3만6194달러로 올랐다.
만약 다른 나라의 통계 변경이 없거나 크지 않으면 우리나라의 세계 명목 GDP 순위는 두 계단 올라간다.
한은 경제통계시스템(ECOS) 등에 따르면 지난해 명목 GDP 세계 순위가 당초 14위에서 12위로 상승해 기존 12위인 호주와 13위인 멕시코를 앞지르게 된다.
명목 GDP가 오르면서 주요 재정·금융지표의 GDP 대비 비율도 개선됐다.
지난해 GDP 대비 국가채무비율은 50.4%에서 46.9%로 3.5%포인트(p) 하락했다.
GDP 대비 관리재정수지비율은 -3.9%에서 -3.6%로 0.3%p 올랐다.
GDP 대비 가계부채비율은 지난해 말 기준 100.4%에서 93.5%로 하락했다. 2022년 말 기준으로는 104.5%에서 97.3%로 떨어져 100%를 하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기재부는 설명했다
GDP 대비 기업부채비율의 경우, 기존에는 2022년 말 기준 121.0%, 지난해 말 기준 122.3%로 120% 초반대였다. 하지만 개편 후 각각 112.6%, 113.9%로 낮아져 110% 초반대 수준으로 집계됐다.
[세종=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노사 주장 간극 커” 삼성전자 사후조정 불발…오늘 파업 금지 가처분 2차 심문
2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3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4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5
광화문 ‘감사의 정원’ 공방…정원오 “200억 들여 선거용 준공”
6
美항소법원, ‘트럼프 10% 글로벌 관세 위법’ 하급심 판결 효력정지
7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8
삼성전자 ‘사후조정’ 결국 결렬…정부, 21년만에 ‘긴급조정권’ 꺼내나
9
남편 중요부위 잘라 변기에 내린 50대 아내, 항소심도 ‘징역 7년’
10
[이진영 칼럼]정청래 장동혁 좋은 일 시킬까봐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7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8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9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10
靑, 국민배당금 논란에 “김용범 정책실장 개인 의견” 선그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노사 주장 간극 커” 삼성전자 사후조정 불발…오늘 파업 금지 가처분 2차 심문
2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3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4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5
광화문 ‘감사의 정원’ 공방…정원오 “200억 들여 선거용 준공”
6
美항소법원, ‘트럼프 10% 글로벌 관세 위법’ 하급심 판결 효력정지
7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8
삼성전자 ‘사후조정’ 결국 결렬…정부, 21년만에 ‘긴급조정권’ 꺼내나
9
남편 중요부위 잘라 변기에 내린 50대 아내, 항소심도 ‘징역 7년’
10
[이진영 칼럼]정청래 장동혁 좋은 일 시킬까봐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7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8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9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10
靑, 국민배당금 논란에 “김용범 정책실장 개인 의견” 선그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韓 1분기 성장률 中도 제친 1.7%… ‘반도체 의존’ 양극화 숙제
‘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징역 7년→9년… 2심 법원 “범행 부인-적극 위증” 2년 늘려
UC버클리, 83년만에 첫 한국학 전공 졸업생 배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