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맥도날드 이어 맘스터치도 오른다…“원가 압박 못 버텨”
뉴스1
입력
2023-10-26 14:51
2023년 10월 26일 14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맘스터치 삼성중앙역점.(맘스터치 제공)
원재료 가격과 인건비 상승 압박을 버티지 못한 버거 프랜차이즈 업계가 가격인상에 나섰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맘스터치는 이달 31일부터 닭통가슴살 패티를 사용하는 버거 품목 4종의 가격을 300원씩 인상한다. 대표 메뉴인 ‘싸이버거’는 이번 가격 조정 대상에서 제외됐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전반적으로 계육 등 원가 상승요인이 이어지고 있는데 특히 닭가슴살의 경우 공급 불안정으로 인한 원가 폭등 현상이 계속되고 있어 가맹점주님들과 상의 끝에 가격을 인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같은날 맥도날드 역시 내달 2일 일부 메뉴 가격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번 가격 조정 대상은 버거 4종, 맥모닝 메뉴 1종, 사이드 및 디저트 7종, 음료 1종 등 13개 메뉴다. 조정폭은 최대 400원이며 전체 평균 인상률은 약 3.7%다.
조정 대상에 포함된 버거 메뉴 중 △불고기 버거 △빅맥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는 각 300원씩, 에그 불고기 버거는 400원 오른다. 음료와 커피 품목의 경우 아이스 드립 커피만 200원 인상된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고객 부담을 최소화하고자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분들이 고품질의 메뉴를 부담 없이 즐기실 수 있도록 맥런치, 해피 스낵과 같은 할인 플랫폼과 고객 리워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다방면의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힘쓸 것”이라고 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이란 대통령 “사과” 몇 시간 만에 또 공습…걸프국 “보복 경고”
4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5
트럼프, 쿠르드족 또 외면하나…“이란戰 개입 원치않아”
6
세번째 ‘음주물의’ 이재룡…아내 유호정 과거 발언 재조명
7
중동 변수에 시험대 오른 ‘코스피 8000’ 장밋빛 전망
8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9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10
“김어준은 ‘반명수괴’”…시민단체, ‘재명이네 마을’서 고발 예고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5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6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7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8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9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10
美, 이란 3000곳 타격-43척 파괴…트럼프 “10점 만점에 15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이란 대통령 “사과” 몇 시간 만에 또 공습…걸프국 “보복 경고”
4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5
트럼프, 쿠르드족 또 외면하나…“이란戰 개입 원치않아”
6
세번째 ‘음주물의’ 이재룡…아내 유호정 과거 발언 재조명
7
중동 변수에 시험대 오른 ‘코스피 8000’ 장밋빛 전망
8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9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10
“김어준은 ‘반명수괴’”…시민단체, ‘재명이네 마을’서 고발 예고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5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6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7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8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9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10
美, 이란 3000곳 타격-43척 파괴…트럼프 “10점 만점에 15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쉬는 날도 몸이 먼저…소화기 들고 상가로 달려간 부부 소방관
“부자 3대 못 간다”는 건 옛말
세번째 ‘음주물의’ 이재룡…아내 유호정 과거 발언 재조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