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원희룡 “양평道 억지의혹 정쟁 중단해야”…‘추진재개’ 군민 뜻 국회전달
뉴스1
업데이트
2023-08-30 14:37
2023년 8월 30일 14시 37분
입력
2023-08-30 11:11
2023년 8월 30일 11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서 서울~양평고속도로 추진 재개를 위한 범군민대책위원회로부터 강하 나들목(IC)이 포함된 서울~양평고속도로 추진 재개를 희망하는 양평 군민 6만1042명의 서명부를 전달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뉴스1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서울~양평고속도로 추진 재개를 원하는 경기 양평군민 뜻을 국회에 전달한다. 군민들은 정쟁을 멈추고 강하 나들목(IC)을 포함한 사업 정상화를 요구했다. 원 장관은 정쟁이 제거될 경우 당장이라도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3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 출석을 위해 국회 본관을 찾은 원희룡 국토부 장관은 서울~양평고속도로 추진 재개를 위한 범군민대책위원회로부터 강하 IC가 포함된 서울~양평고속도로 추진 재개를 희망하는 양평 군민 6만1042명의 서명부를 전달받았다.
이 자리에서 원 장관은 “고속도로와 상관도 없는 덩치 큰 집단이 억지로 의혹을 만들어가는, 그런 정쟁을 즉각 중단시키고 우리 주민과 전문가가 바라는 가장 이로운 노선을 결정해 하루 빨리 정상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국토부는 정치 싸움을 하는 곳이 아니라 민심을 받들고 지역 발전 사업을 하는 곳인데, 저희도 사업을 정상 추진·조속 추진하고 싶다”며 “양평군민이 12만명 수준이고, 6만명 서명이면 아기 빼고 다 한 것일 수 있는데, 양평군민 뜻 받들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정치싸움이 붙으면 똑바로 가던 고속도로도 삐뚤어지는데, 제 길로 갈 수 있게하겠다”며 “(상임위에서) 빨리 재개하라는 의견도 나오고 의혹도 제기될 건데 답변 잘하고, 상임위를 기회로 정쟁을 끝낼 수 있으면 좋겠다. 정쟁만 끝내면 정상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4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바디플랜]
9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윤영호 ‘王자 노리개 상자’ 권성동에 건네”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4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바디플랜]
9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윤영호 ‘王자 노리개 상자’ 권성동에 건네”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무력-관세’ 일단 멈춘 트럼프, 골든돔 배치-광물 채굴권 요구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5·18 유족 정신적 피해 배상 길 열렸다… 대법 “청구권 유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