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아우디, “넉달만에 수입차 3위 되찾았다”…1위는 BMW
뉴시스
입력
2023-08-03 17:06
2023년 8월 3일 17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7월 수입 승용차 등록대수 2만1138대, 1.3%↓
BMW, 벤츠 제치고 2개월 연속 1위 자리 수성
베스트셀링 모델은 BMW 5시리즈, 1829대 판매
판매 부진에 시달렸던 아우디가 넉 달만에 수입차 판매 3위 자리에 복귀했다.
3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수입 승용차 신규 대수는 전년 동월 보다 1.3% 감소한 2만1138대로 집계됐다. 전월보다 21.0% 줄어든 수준이다. 7월까지 누적대수는 15만1827대로 전년 동월 보다 0.4% 줄었다.
브랜드별 등록 대수는 BMW가 5931대로 메르세데스-벤츠(5394대)를 제치고 지난달에 이어 1위를 지켰다. 아우디는 1504대를 판매해 3위를 차지했다. 그동안 아우디는 저조한 내수 판매로 볼보와 렉서스에 밀렸다가 넉 달 만에 3위 자리에 복귀했다.
볼보는 1409대를 판매해 4위를 기록했고, 폭스바겐(1195대), 렉서스(1088대), 포르쉐(953대), 미니(798대) 등 순으로 집계됐다.
베스트셀링 모델은 BMW 5시리즈로 1829대가 팔렸다. 이어 벤츠 E-클래스(1238대), 벤츠 S-클래스(959대), 벤츠 GLC(718대), 폭스바겐 티구안(603대) 등이었다.
연료별로는 가솔린이 9068대(42.9%)로 가장 많이 팔렸다. 이어 하이브리드 6692대(31.7%), 디젤 2311대(10.9%), 전기 2077대(9.8%), 플러그인하이브리드 990대(4.7%) 순으로 나타났다.
구매 유형별로는 개인 구매가 59.8%, 법인구매가 40.2%였다. 국가별 브랜드 판매량은 유럽 1만8106대(85.7%), 일본 1741대(8.2%), 미국 1291대(6.1%)다.
정윤영 수입자동차협회 부회장은 “7월 수입차 신규 등록이 개별소비세 인하 종료와 일부 브랜드의 물량 부족 등으로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2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3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6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7
[속보]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8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9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0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5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9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2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3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6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7
[속보]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8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9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0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5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9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호실적에도 ‘셀온’…외국인·기관, 반도체주 차익실현
‘美 수출에 유리’ 弱달러 기름 부은 트럼프, 금값 뛰고 韓日 환율 내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