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신유열 롯데케미칼 상무, 日 롯데파이낸셜 대표이사에 올라
뉴스1
업데이트
2023-07-17 15:24
2023년 7월 17일 15시 24분
입력
2023-07-17 14:59
2023년 7월 17일 14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유열 롯데케미칼 상무는 일본 ‘롯데파이낸셜·롯데스트레티직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직을 맡고 있다.(롯데그룹 제공)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 신유열 롯데케미칼 상무가 일본 롯데 계열사 대표이사직을 추가로 맡게된 것으로 확인됐다. 일각에선 롯데 3세 경영이 시작됐다는 분석도 나온다.
1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현재 신 상무는 일본 롯데파이낸셜 대표이사직을 맡고 있다. 앞서 일본 롯데파이내션 대표이사는 고바야시 마사모토 사장이 맡았다. 그러나 지난해부터 고바야시 사장은 일본 롯데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기 시작했다.
롯데지주 관계자는 “일본 롯데파이낸셜 사내 임원은 고바야시 사장과 신 상무님 두명이었다”며 “고바야시 사장이 물러나게 되면서 신 상무가 대표이사직을 맡게 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신 상무가 롯데 계열사 대표이사직을 맡게 된 것은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8월 신 상무는 롯데파이낸셜 지분 51%를 보유한 최대주주 ‘롯데스트레티직인베스트먼트’(LSI) 대표이사도 맡고 있다. LSI는 신 회장과 신 상무 2인 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롯데 계열사 내 신 상무 입지가 굳건해지면서 승계가 본격 시작됐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신 상무는 이달 18일 오후 2시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리는 VCM(Value Creation Meeting·옛 사장단회의)에도 참여해 롯데그룹 주요 전략을 살필 것으로 알려졌다.
VCM은 전 계열사가 모여 그룹의 중·장기 목표와 전략을 공유하는 회의다. 상·하반기에 한 번씩 1년에 두 차례 나눠 진행된다.
김교현 롯데케미칼 부회장은 올해 상반기 VCM에 참석하기 전 기자들과 만나 “일본에 좋은 기술을 가진 기업들이 많다”며 “(신유열 상무는) 이들과 협력해서 어떤 사업을 할지 살펴보고 있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3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4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던 슈카, 이제는…
5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6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7
수용번호 ‘4398’ 金, 선고 순간 차렷자세 무표정
8
양주서 60대 흉기 찔려 숨진채 발견…30대 아들 피의자 체포
9
유엔사 “韓, DMZ 출입 승인권 갖는건 정전협정 위반”
10
압수한 400억 비트코인 분실한 檢, 관련 수사관 감찰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5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9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10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3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4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던 슈카, 이제는…
5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6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7
수용번호 ‘4398’ 金, 선고 순간 차렷자세 무표정
8
양주서 60대 흉기 찔려 숨진채 발견…30대 아들 피의자 체포
9
유엔사 “韓, DMZ 출입 승인권 갖는건 정전협정 위반”
10
압수한 400억 비트코인 분실한 檢, 관련 수사관 감찰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5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9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10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美연준, 올해 첫 기준금리 동결…연 3.5~3.75%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