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피해자 40~50명’ 세종시에도 전세사기…경찰, 50대 임대인 부부 입건
뉴스1
입력
2023-05-16 19:35
2023년 5월 16일 19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세종경찰청 청사. / 뉴스1 DB
전국적으로 전세사기 피해가 속출하는 가운데 세종시에서도 피해자가 대거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세종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부동산 법인회사 대표 50대 A씨와 남편을 사기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수사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A씨 부부는 일부 세입자에게 전세 계약 만료일이 도래했지만 전세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보증금을 받지 못한 세입자들은 40~50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경찰에 피해 신고가 계속 들어오고 있어 피해자는 이를 훌쩍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A씨 부부가 지역 업계에서 이들 이름만 대도 다 알 정도로 세종시에 부동산을 많이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피해 세입자들은 대부분 20대∼40대 청년층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전세 사기가 의심된다는 국토교통부의 통보로, 국가수사본부로부터 수사 지시를 받아 지난달 말부터 정식 수사에 착수했다.
최근 A씨의 나성동 사무실과 자택, 임대사무소, 금융계좌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해 전세 거래 계약서 등 자료를 확보했다.
경찰은 현재까지 조사한 피해자 10여명의 진술과 계약 내역 등을 토대로 구체적인 피해 규모와 공인중개사의 관여 여부 등 공범 유무를 확인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들의 고소장이 계속 들어오고 있다”며 “해당 사건에 대해 철저히 수사하겠다”고 말했다.
(세종=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6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7
[속보]1차 회담 마친 밴스 “이란, IAEA 핵사찰단 접근 허용”
8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9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10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7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8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9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0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6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7
[속보]1차 회담 마친 밴스 “이란, IAEA 핵사찰단 접근 허용”
8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9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10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7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8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9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0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靑, 李지지율 하락에 “엄중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필수 의료는 지역 존립과 직결… 권역응급센터 있어야 안심하고 정착”
백해룡, ‘세관 마약밀수 연루 의혹’ 수사기록 개인 블로그에 공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