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9급 공무원 공채 필기 7041명 합격…女 합격율 6년來 최저
뉴시스
입력
2023-05-16 18:13
2023년 5월 16일 18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올해 9급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공채) 필기시험에 7041명이 합격했다. 여성의 합격 비율은 6년 만에 가장 낮았다.
인사혁신처는 지난달 8일 치러진 9급 국가직 공채 필기시험 합격자 명단을 사이버국가고시센터(gosi.kr)를 통해 16일 발표했다.
올해는 5326명 선발에 총 12만1526명이 원서를 접수했으며 이 중 9만5436명만 응시했다. 응시율로는 78.5%로 전년의 77.1%보다 1.4%포인트(p) 높아졌다.
그러나 실제 응시인원 기준 경쟁률은 17.9대 1로 전년의 18.5대 1보다 낮다.
필기 합격자 7041명 중 행정직은 6168명, 기술직은 837명이다.
그 중 290명을 선발하는 장애인 구분모집에는 168명, 151명을 선발하는 저소득층 구분모집에는 196명이 각각 합격했다.
여성 합격자는 전체의 47.3%인 3332명이었다. 이 비율은 지난 2017년 47.0% 이후 6년 만에 가장 낮은 것이다.
2018년 53.2%를 기록한 후 2019년 역대 최고인 56.5%를 찍었지만 2020년(49.9%)에 50% 밑으로 떨어졌다. 2021년(53.6%)과 2022년(51.2%)에는 다시 50%를 넘겼었다.
합격자의 평균 연령은 29.7세로 지난해(29.3세)보다 소폭 상승했다.
연령대별로는 20~29세가 60.5%(4257명)로 가장 많았다. 뒤이어 30~39세 32.1%(2263명), 40~49세 6.3%(443명), 50세 이상 1.0%(71명), 18~19세 0.1%(7명) 순이었다.
양성평등채용목표제 적용으로 경찰, 고용노동, 교육행정, 관세, 검찰, 일반기계, 전기 등 14개 모집 단위에서 총 97명이 추가 합격했다. 남성 76명, 여성 21명이다.
양성평등채용목표제는 어느 한쪽 성별의 합격자가 합격 예정인원의 30%에 미달할 경우 해당 성별 응시자를 추가 합격시키는 제도다.
면접시험은 다음달 14~19일 시행될 예정이다.
면접시험 포기 등록은 이달 17~18일 진행된다. 사이버국가고시센터를 통해 사전 등록해야 한다.
[세종=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5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6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은 슈카, 조롱거리 됐다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7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8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9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5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6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은 슈카, 조롱거리 됐다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7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8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9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파킨슨’으로 묶여 버린 희귀병, 치료 늦어지는 환자들 [홍은심 기자와 읽는 메디컬 그라운드]
[단독]‘한국판 스타링크’ 시동…내달 저궤도위성통신산업협의회 출범
남성 불임 환자 절반에서 ‘정계정맥류’ 질환… 확장된 정맥 선택적 차단, 혈류 역류 막아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