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한화 건설부문, 고위험 통합관제시스템 구축… 안전환경관리 강화
동아경제
업데이트
2023-01-26 14:00
2023년 1월 26일 14시 00분
입력
2023-01-26 13:53
2023년 1월 26일 13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화 건설부문이 구축한 고위험 통합관제시스템 모니터링룸에서 직원들이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한화 건설부문 제공
한화 건설부문은 스마트 안전기술을 활용한 고위험 통합관제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전국 건설 현장에서 위험도가 높은 작업을 실시할 때 현장에 설치된 CCTV를 본사 모니터링 시스템과 연동해 이중 안전관리를 실시한다. 건설 현장 안전관리자들과 본사 통합관제조직 사이 실시간 정보공유를 통해 위험상황 감지 및 예방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
통합관제조직에서는 베테랑 안전관리자가 위험 요소를 매뉴얼화해 각 현장에 전달한다. 여기에 한화건설은 고정형 CCTV에서 더 나아가 지난해 이동형 CCTV를 도입해 고위험 공사작업이 있을 경우 다양한 각도에서 화면을 전송해 관리하고 있다.
또 한화 건설부문은 사고 데이터를 분석해 작업유형별 사고 빈도율에 따른 빈도 등급, 사고의 중대성에 따른 강도 등급을 부여해 현장 위험요인을 관리하고 있다.
이 기준에 따라 전국 건설 현장에서는 수시 위험성평가를 수행해 위험도가 높은 작업을 실시할 때는 반드시 고위험 통합관제시스템을 거쳐야 한다.
고강석 한화 건설부문 CSO(최고안전책임자)는 “안전환경관리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계묘년 중대재해 제로를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두가온 동아닷컴 기자 gggah@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2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3
‘성매매 벌금형’ 가수 지나, 10년만에 컴백 예고…“꺼져줄게 잘살아 리메이크”
4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5
‘권경애 노쇼’로 끝나버린 소송, 재개 불허…유족 “판사님 안 부끄럽나”
6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7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8
“동대표 갑질-언어폭력” 아파트 관리실 직원 전원 사직
9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10
“비흡연자인데…담배 냄새 난다고 20만원 내라?”…숙박업소 황당 요구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7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8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9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2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3
‘성매매 벌금형’ 가수 지나, 10년만에 컴백 예고…“꺼져줄게 잘살아 리메이크”
4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5
‘권경애 노쇼’로 끝나버린 소송, 재개 불허…유족 “판사님 안 부끄럽나”
6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7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8
“동대표 갑질-언어폭력” 아파트 관리실 직원 전원 사직
9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10
“비흡연자인데…담배 냄새 난다고 20만원 내라?”…숙박업소 황당 요구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7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8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9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결식아동 급식카드로 술-담배 구매…분리조치 부모가 쓰기도
전세난에 떠밀린 신혼부부…서울 소형 아파트 임대차 60% ‘월세’
“전쟁터 지킨 97세 노병”…전 재산 대신 남긴 마지막 선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