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제네시스 GV60 출시 6개월만에 3천대 판매…벤츠·BMW 제쳐
뉴시스
업데이트
2022-05-23 15:04
2022년 5월 23일 15시 04분
입력
2022-05-23 15:03
2022년 5월 23일 15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제네시스 GV60가 출시 6개월만에 국내 시장에서 누적 판매량 3000대를 기록했다.
23일 카이즈유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제네시스 GV60은 출시된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4월까지 3113대가 신차로 등록됐다. 경쟁차종인 벤츠 EQA 1033대, BMW iX3 525대를 크게 앞서는 수치다.
GV60은 전체 승용 전기차 모델 판매 순위에서도 4위에 올라 3위를 기록한 테슬라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GV60의 주소비자층은 40~50대다. 특히 40대 남성이 월등히 높았다. 상대적으로 소비능력이 우수한 소비자층에서 GV60를 많이 구매한 것으로 보인다.
개인구매자 2119명을 연령별로 구분해보면 40대가 683명(32.2%)으로 가장 많았다. 이중 남성은 482명, 여성이 201명이었다.
50대가 532명으로 25.1%를 차지했다. 50대 구매자중 남성은 344명, 여성이 188명이었다. 30대는 459명으로 21.7%를 기록했다.
60대 이상은 382명(18%)이었고, 20대는 63명으로 3%에 그쳤다.
GV60은 제네시스의 첫 번째 전용전기차다. 제네시스의 디자인 정체성인 ‘역동적인 우아함’을 바탕으로 한 쿠페형 크로스오버유틸리티차량(CUV)이다.
얼굴 인식으로 차 문을 열 수 있고 지문등록으로 차량 시동과 주행, 간편결제 등을 이용할 수 있어 출시 전부터 첨단 기능이 주목받았다.
한편 같은 기간 신규등록 기준으로는 현대 아이오닉5가 1만4561대로 가장 많이 팔렸다. 기아 EV6가 1만1246대로 2위를 기록했다.
테슬라 모델3가 3809대로 3위를, 제네시스 GV60은 3113대로 테슬라를 696대 차이로 따라잡았다.
그 밖에 제네시스 일렉트리파이드 G80과 기아 니로 EV, 벤츠 EQA가 1000대 이상 등록된 차량에 기록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2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3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4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5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6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7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8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9
[오늘의 운세/5월 11일]
10
[단독]자필 아닌 ‘디지털 유언장’도 인정… 68년만에 손본다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8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9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10
박형준 “부산 북갑부터 통합해야”…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촉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2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3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4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5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6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7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8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9
[오늘의 운세/5월 11일]
10
[단독]자필 아닌 ‘디지털 유언장’도 인정… 68년만에 손본다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8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9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10
박형준 “부산 북갑부터 통합해야”…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촉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조국 “우리가 더 민주당스러워” 김용남 “범죄자에 알레르기성 반감”
美, ‘UFO 파일’ 대공개… “달 탐사중 섬광”
‘폭음’ 남성 줄고 여성 늘어… 30대女, 10년새 최대 증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