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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보도자료

[프리미엄뷰]‘여름가戰’이 시작됐다

입력 2022-05-18 03:00업데이트 2022-05-1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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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 이달 31일까지 ‘에어컨 대전’ 행사 진행
에너지효율 강화한 실외기 없는 ‘창문형 에어컨’ 인기
공기청정-살균소독 기능 추가로 위생 관리 걱정없어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기도 전에 여름 가전시장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올 4월에는 일부 지역에서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봄 더위가 찾아오기도 했고, 5월 들어서는 낮 최고기온이 25도를 넘어서는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기도 했다. 4월 한 달간 롯데하이마트에서 판매된 에어컨 매출액은 작년 같은 기간(2021년 4월)보다 20% 늘었고, 선풍기와 서큘레이터도 각각 85%, 130% 증가했다. 이러한 상승세는 5월에도 계속되면서 올해 여름 가전 성수기 서막이 서서히 열리고 있다.

올해 ‘방방냉방(방마다 냉방)’ 트렌드로 더욱 인기를 끌고 있는 창문형 에어컨. 롯데하이마트 월드타워점에서 사내 모델들이 창문형 에어컨 제품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 에어컨 트렌드는 ‘방방냉방(방마다 냉방)’이다.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각자 방에서 지내는 시간이 더욱 늘면서 방마다 냉방 가전을 두는 트렌드가 확산되는 것. 공간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제품을 찾는 소비자가 늘면서 시스템 에어컨과 창문형 에어컨 인기가 높아졌다. 특히 실외기를 따로 설치할 필요가 없는 창문형 에어컨은 올해는 소음을 줄이고 에너지효율을 강화한 제품들이 출시되면서 인기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또 건강, 위생에 대한 소비자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공기청정과 살균소독 기능을 추가한 제품들이 잇따라 출시됐다.

롯데하이마트는 5월 한달 동안 ‘에어컨 대전’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국내외 인기 제품들을 한데 모아 다양한 혜택과 함께 구매할 수 있다.

롯데하이마트는 5월 31일까지 ‘에어컨 대전’ 행사를 진행한다. 지난해 6월에 진행했던 대규모 여름 가전 세일 행사를 한 달 앞당겨 진행하고 있다. 국내외 제조사 인기 브랜드 신형 에어컨부터 창문형, 시스템 에어컨까지 특가로 판매한다. 전국 420여 개 롯데하이마트 매장에 방문해 에어컨을 구매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엘포인트(L.POINT), 캐시백 혜택도 준비했다. 또 다른 품목과 함께 구매하면 혜택이 늘어나는 동시구매 행사, 에어컨 교체를 고민하는 소비자를 위한 중고보상 행사 등 다양한 특가 행사를 마련했다. 이 밖에도 시스템 에어컨을 설치하면 추첨을 통해 설치비를 환급해주는 이벤트, 10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캠핑카, 해외여행권 등을 증정하는 경품 행사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진행한다.


롯데하이마트 온라인쇼핑몰도 여름 에어컨 총력전에 참여한다. 5월 31일까지 ‘물가안정 착한가격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삼성전자, LG전자 등 주요 브랜드의 인기 있는 가성비 상품을 특가 할인 판매한다. 또 11만 원대 스타일리스 서큘레이터를 8만 원대에 판매하는 등 냉방 가전 특가 행사도 진행한다. 이 기간 롯데하이마트 온라인쇼핑몰에서 에어컨을 구매하면 모델별 최대 10만 엘포인트(L.POINT)를 추가로 증정한다. 또 상품평 작성 고객을 대상으로 커피 기프티콘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롯데하이마트 가전팀 김태영 팀장은 “디자인과 기능 측면에서 선택 폭이 넓어진 만큼, 에어컨을 선택하는 고객의 눈 역시 높아지고 있다”며, “롯데하이마트도 이러한 니즈에 맞춰 고객들이 국내외 다양한 브랜드 에어컨을 한눈에 비교하며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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