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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경제

ESG 경영 기반 ‘사회적책임’ 다하는 기업

입력 2021-11-23 03:00업데이트 2021-11-2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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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로드시앤티
한국 최대의 콘크리트용 화학 혼화제 전문 기업 실크로드시앤티는 ‘개인의 발전을 통하여 기업, 국가와 사회, 나아가 인류문화 발전에 기여한다’는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CSR) 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실크로드시앤티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는 꿈나무 청소년을 후원하는 자선 콘서트 ‘동행’이 있다. 2007년 서해안 기름 유출사고가 발생했던 충남 태안 지역의 청소년을 돕기 위해 시작된 콘서트로, 지금까지 한국과 베트남에서 총 6번 개최됐다. 실크로드시앤티는 이 콘서트를 통해 한국과 베트남 모범 청소년 및 다문화 가정 장학금 지원, 법무부와 함께 소년원 출원생 사회 정착을 위한 해외 봉사활동 등을 후원한 바 있다.

또 2018년 국내 기업으로는 두 번째로 당구 실업팀을 창단하고, 국내외 프로 당구선수 후원, 프로선수 및 건설산업 동호인을 위한 당구대회 개최 등을 통해 비인기 종목인 당구 스포츠의 활성화를 위해 기여하고 있다.

실크로드시앤티 대표이사 차철용 사장은 “실크로드시앤티는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 등 ESG 경영을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경영을 실천해 사회적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실크로드시앤티는 2011년 지식경제부 ‘WORLD CLASS 300 기업’, 2016년 고용노동부 ‘청년 친화 강소기업’, 2018년 대한상공회의소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2019년 한국무역협회 ‘5000만 불 수출 탑’을 수상하며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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