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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경제

롯데관광개발 골프 특화상품 내놓아, “10월 황금연휴에 떠나는 제주 골캉스”

입력 2021-09-08 10:58업데이트 2021-09-08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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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황금 연휴 티오프 100% 확보
선선함이 느껴지는 가을로 접어들면서 골프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시기다. 롯데관광개발은 골프의 계절을 맞아 제주 골프패키지 상품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모객에 나섰다.

이번 상품은 가을 억새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라운딩 할 수 있는 제주CC와 자연적 지형을 그대로 살린 오라CC에서 차별화된 서비스로 편안하고 여유로운 골프를 즐길 수 있게 구성됐다. 아울러 메종 글래드 제주 2박(스탠다드 트윈룸 객실, 2인 1실) 등 특급호텔 숙박과 여행 기간 내 렌터카를 포함하고 있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10월 연휴 기간에 골퍼들이 선호하는 티오프 시간을 100% 확보해 상품의 경쟁력을 극대화했다. 상품은 10월부터 매주 일요일 출발 가능하며 63만 원부터 판매한다.

롯데관광 관계자는 “골프 성수기인 가을로 접어들면서 골프 상품 문의와 예약이 끊이지 않는다”라며 “고객 선호가 높은 티오프 확보는 물론 특급호텔과 명문골프장의 수준 높은 서비스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롯데관광은 해외여행이 여의치 않은 상황에서 골프 상품 외에 특색 있는 제주 상품과 품격 허니문 상품 등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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