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월드잉글리쉬, 유진과 함께 새로운 광고 선보여

동아일보 입력 2021-04-21 16:56수정 2021-04-21 17:12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0세부터 초등학생까지 커버하는 영유아 영어교육 프로그램 월드패밀리잉글리쉬코리아가 최근 종영된 인기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활약한 배우 유진과 광고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미국의 저명한 언어학자들의 교육 철학과 연구를 기반으로 개발된 프리미엄 영어교재 ‘디즈니월드잉글리쉬’는 영어를 모국어처럼 배울 수 있고, 친숙한 캐릭터와 애니메이션으로 구성되어 있어 놀면서 즐겁게 영어를 접하고 감각적으로 습득할 수 있는 체계적인 프로그램이 특징이다.

재미있는 학습 교구와 교육용 놀이 프로그램을 통해 영어를 학습이 아닌 놀이로 즐기며 아이 스스로 영어의 규칙을 발견하고, 영어를 모국어처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중언어 발달 홈스쿨링 프로그램 디즈니월드잉글리쉬는 현재 한국과 일본, 대만, 홍콩 등 다양한 국가에서 100만 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광고 촬영 현장에서 배우 유진은 함께 촬영을 진행하게 된 아이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실제 두 딸아이를 가진 엄마의 면모를 보여줬다. 유진은 촬영 당시 사용했던 교재와 교구들을 보고 어린 시절부터 사랑했던 디즈니 컨텐츠와 함께 할 수 있어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집에 있는 두 딸과 함께 디즈니월드잉글리쉬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활용해보고 싶다고 전했다.

주요기사
월드패밀리잉글리쉬코리아 전략마케팅팀은 “유진이 가진 밝고 건강한 이미지와 두 딸아이의 엄마로서 보여주는 교육에 대한 열정이 브랜드 이미지와 잘 맞는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다채로운 영유아 영어교육프로그램 마케팅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