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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도 브랜드시대…‘힐스테이트 화순2차’ 잔여세대 분양
동아경제
업데이트
2020-07-09 11:27
2020년 7월 9일 11시 27분
입력
2020-07-09 11:24
2020년 7월 9일 11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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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화순 2차 조감도
아파트 분양 시장에서도 브랜드 아파트가 수요자들의 인기를 지속적으로 얻으며, 최근 몇 년간 브랜드 아파트에 대한 선호도는 지속적인 상승세에 있다.
지난 2018년 부동산114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5049명) 중 92%가 ‘아파트 브랜드 가치가 아파트 가격에 영향을 미친다’ 고 답했다. 이를 증명하듯 1군 브랜드 아파트 단지의 경우 우수한 청약 경쟁률과 입주 후 높은 만족도를 보여주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전남 화순에서도 1군 브랜드인 현대 힐스테이트가 공급중인 분양 단지가 있다. 바로 ‘힐스테이트 화순 2단지’가 그 현장이다
현대 엔지니어링은 지난 2018년 11월 ‘힐스테이트 화순’을 공급하며 분양을 마감했고, 이어 올해 3월 힐스테이트 화순 2차를 공급하며 다시 한 번 지역민의 주목을 받았다.
단지 규모를 살펴보면 지하 2층 ~ 지상 37층 3개 동이며, 공급면적 84㎡ ~ 114㎡로 아파텔 29세대를 포함한 총 392세대다. 해당 단지는 화순에서는 가장 높은 최고 37층 높이로 지어지는 최고층 랜드마크 단지로 조망권까지 확보된다.
편리한 생활권 또한 자랑한다. 단지 인근에 군청, 농협하나로마트, 남산공원, 고인돌전통시장, 공공도서관 및 버스터미널과 우체국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며, 단지 인근에 위치한 화보로를 통해 광주, 나주혁신도시, 보성, 장흥 등 인근 지역으로의 빠른 접근성을 자랑한다.
또 화순 초·중·고와 화순 제일 초등학교, 능주고 등이 아파트 인근에 위치해 있어 통학이 편리하다.
힐스테이트 화순 2단지의 견본주택은 전남 화순군 화순읍 화순 공공도서관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현재 잔여세대 선착순 공급 중에 있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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