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대구경북 지역에 빵-생수 60만개 기부… 훈훈한 ‘코로나 선행’
동아일보
입력
2020-03-26 03:00
2020년 3월 26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의 식음료기업 - SPC그룹
SPC그룹(회장 허영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 지역의 위기 극복을 위해 빵과 생수 총 60만 개를 기부하기로 했다.
SPC그룹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파리바게뜨, SPC삼립 등 계열 브랜드의 빵을 3월 한 달간 매일 1만 개씩 기부하고 있다. 특히 SPC그룹의 해외 파트너사인 미국 던킨브랜즈(Dunkin Brands)도 동참해 생수 30만 개를 기탁했다.
현장 대응으로 여력이 없는 대한적십자사를 대신해 회사 물류망을 통해 청도대남병원, 근로복지공단 대구병원, 대구시 감염병관리지원단, 보건소 등 지원이 필요한 곳에 제품을 직접 전달하고 있다. 이 밖에 대한적십자사가 지정하는 사회복지시설 등 취약계층에도 전달한다.
대구경북 지역은 이번 코로나19 확진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지역으로 대구시를 비롯해 보건당국과 의료진, 비정부기구(NGO) 봉사자들이 밤낮없이 치료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SPC그룹 관계자는 “코로나19 대응의 중대한 고비로 알려진 한 달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이번 사태를 극복하는 데 힘을 보태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SPC그룹은 국가의 중대한 위기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PC그룹은 앞서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근무자들과 임시 격리된 교민에게 빵과 생수 2000개를 지원하고, 전국 지역아동센터에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지원하기도 하는 등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꾸준히 힘을 보태고 있다.
황효진 기자 herald99@donga.com
#한국의식음료기업
#기업
#식음료
#spc
#사회공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4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5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9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0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4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5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9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0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불법이민 단속에 軍 투입, 7100억원 써”… 트럼프, 시민 사살 이어 ‘예산 낭비’ 논란
호주 9개월 아기에 ‘뜨거운 커피 테러’ 男, 1년 넘도록 행방 묘연
美재무부, 올해도 한국 ‘환율 관찰 대상국’ 유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