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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조양호 회장 빈소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9-04-12 09:09
2019년 4월 12일 09시 09분
입력
2019-04-12 09:01
2019년 4월 12일 09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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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빈소. 사진=한진그룹 제공
신촌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빈소. 사진=한진그룹 제공
신촌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빈소. 사진=한진그룹 제공
지난 8일 미국에서 폐질환으로 별세한 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빈소가 12일 서울 서대문구 소재 신촌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유족들은 이날 정오부터 조문을 받는다.
한진그룹은 “고인의 시신은 이날 오전 4시경 인천국제공항에 도착, 운구 차량에 실려 빈소로 이동했다”고 전했다.
조 회장의 장례는 오는 16일까지 한진그룹 회사장으로 5일 동안 치러진다. 발인은 16일 오전 6시이며, 장지는 경기도 용인시 하갈동 신갈 선영이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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