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배우 공유’ 참여한 겨울 화보 공개

  • 동아경제
  • 입력 2018년 10월 8일 18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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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은 배우 공유가 참여한 ‘2018 윈터 시티’ 겨울 화보를 8일 공개했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에 따르면 공유는 푸른 색 빛이 만들어내는 신비로운 겨울 도시 분위기 속에서 주변을 압도하는 카리스마로 남성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캐주얼하고 편안한 패딩 아이템을 세련된 도시 감성으로 자연스럽게 소화했다.

이번 시즌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내놓은 패딩은 컬러와 패턴, 소재에 변화를 줘 ‘패션’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 제품은 코팅 광택이 적용된 ‘글리터’ 라인이다. 화려한 느낌을 강조하면서 실용성까지 겸비했다. 또한 소재가 견고해 스크래치에 강하고 기본 아이템들과 조합도 쉽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메탈릭 컬러는 미래지향적이면서 우주를 연상시키는 실루엣으로 패딩 스타일의 진화를 보여준다.
글리터 라인 외에 클래식한 로고를 강조한 숏 패딩과 그래피티 및 패턴이 더해져 차별화된 스타일을 구현한 패딩 등 90여 종에 이르는 ‘신상’ 패딩 라인이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관계자는 “윈터 시티를 테마로 설정한 이번 화보에서 공유는 도시 라이프에 어울리는 다양한 패딩 스타일을 연출했다”며 “화보를 통해 신비로우면서 트렌디한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했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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