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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서울웨딩타워, 하반기 잔여타임 프로모션 진행… 예식비 최대 250만원↓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8-03-30 14:01
2018년 3월 30일 14시 01분
입력
2018-03-30 13:46
2018년 3월 30일 13시 46분
김민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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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 소재 웨딩홀 서울웨딩타워는 ‘2018 하반기 잔여타임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프로모션은 오는 7월부터 12일까지 잔여타임에 결혼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적용된다.
대관료와 식대 할인이 제공되는 이벤트로 7~8월 토요일 예식비는 최대 250만 원, 7~8월 일요일 예식비는 최대 165만 원 할인된다. 다만 할인 규모는 보증인원과 시기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은 예약실에 문의해야 한다.
서울웨딩타워는 송파와 잠실, 강남 지역 웨딩홀로 차량 2000대를 수용할 수 있는 대형 주차 공간이 있고 지하철 3·8호선 가락시장역과 가까워 접근성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11월 오픈해 운영 중이다.
서울웨딩타워 관계자는 “올해 결혼을 준비 중인 소비자들이 프로모션을 통해 풍성한 혜택과 아름다운 추억을 동시에 가져가기 바란다”며 “높은 천고와 버진로드 등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꾸며진 예식장을 통해 예비 신랑신부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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